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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35차 세계 젊은이의 날 담화

 

(2020년 4월 5일)*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루카 7,14)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교회는 2018년 10월에 ‘젊은이, 신앙과 성소 식별’을 주제로 열린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정기 총회를 통하여 현대 세계에서 젊은이 여러분이 처한 상황과 여러분이 찾고 있는 삶의 의미와 목적, 그리고 여러분이 하느님과 맺는 관계에 대하여 성찰을 이어 나갔습니다. 저는 2019년 1월 파나마 세계청년대회에 모인 수많은 전 세계 젊은이들을 만났습니다. 세계주교대의원회의와 세계청년대회와 같은 행사들은 “함께 걸어감”이라고 하는 교회의 본질적 차원을 드러내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여정에서 중요한 시점에 이를 때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고 우리 삶 자체도 우리에게 새롭게 시작하라는 도전 과제를 부여합니다. 이러한 도전에서 젊은이 여러분은 전문가입니다! 여러분은 여행하며 새로운 곳에 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을 2022년에 있을 차기 국제 순례지로 선택하였습니다. 15세기와 16세기에 많은 선교사들을 포함한 수많은 리스본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예수님 체험을 다른 민족들과 국가들과 함께 나누고자 미지의 땅을 향하여 길을 떠났습니다. 리스본 세계청년대회의 주제는 “마리아는 일어나 서둘러 길을 떠났다.”(루카 1,39 참조)입니다. 이에 앞서 두 해 동안, 저는 여러분과 함께 다음의 두 성경 구절에 관하여 묵상하고자 합니다. 2020년 주제는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루카 7,14)입니다. 2021년 주제는 “일어나라. 나는 너를 네가 나를 본 것의 증인으로 선택한다.”(사도 26,16 참조)입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바와 같이, “일어나라.”라는 동사는 세 번의 세계 젊은이의 날 주제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 표현은 ‘부활하다.’와 ‘새로운 삶으로 일깨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보낸 2018년 세계주교대의원회의 후속 권고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Christus Vivit)에도 이 표현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이 권고는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5차 정기 총회 최종 문서와 함께 여러분 삶의 길을 밝히는 등불로서 교회가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이 두 문서가 이행되도록 그리고 청소년 사목에 참여하고 있는 이들의 사명에 길잡이가 되도록 온 교회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활기찬 노력이 리스본으로 가는 우리의 여정과 일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이제 올해의 주제를 살펴봅시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루카 7,14) 저는 이 복음 구절에 대하여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에서 이미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여러분이 내적 활력, 꿈, 열정, 희망, 관대함을 잃었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과부의 죽은 아들 앞에서 그러하셨듯이 여러분 앞에 나타나시어, 부활하신 주님의 권능으로 이렇게 북돋워 주십니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20항).

 

이 성경 구절은 예수님께서 갈릴래아의 나인이라는 고을에서 한 과부의 젊은 외아들의 장례 행렬과 마주치시는 장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슴이 미어지는 슬픔에 빠진 이 여인을 가엾이 여기시어 그녀의 아들을 되살리시는 기적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일련의 말씀과 몸짓에 이어 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루카 7,13-14). 이러한 주님의 말씀과 몸짓에 대하여 잠시 묵상해 봅시다.

 

고통과 죽음 마주하기  

 

예수님께서는 이 장례 행렬을 유심히 바라보십니다. 군중들 가운데에서, 예수님께서는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한 여인의 얼굴을 알아보십니다. 바라보시는 그분의 눈길이 새로운 삶의 원천인 만남을 가져옵니다.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의 눈길은 어떠합니까? 나는 주의 깊게 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휴대 전화에 있는 수천 장의 사진이나 소셜 미디어의 프로필을 보듯이 대충 넘겨 봅니까? 우리는 얼마나 자주 사건들을 직접 경험하지 않고 관망만 하고 맙니까! 때때로 우리는 우선 휴대 전화로 사진부터 찍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관련된 사람들과는 눈도 마주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그러나 때로는 우리 안에서도 죽음의 현실을 마주하곤 합니다. 이는 바로 육체적, 영적, 정서적, 사회적 죽음입니다. 우리는 이 현실을 깨닫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저 이 현실을 받아들일 뿐입니까? 삶을 되찾고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또한, 저는 여러분 또래가 경험하고 있는 이 모든 부정적인 상황에 대하여 생각합니다. 일부 젊은이들은 지금 이 순간만 즐기며, 더욱더 자극적인 체험에 빠져 자신의 목숨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젊은이들은 아무 희망도 없다고 느끼기에 ‘죽음’의 상태에 있습니다. 한 젊은 여성이 저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저는 무엇인가를 하려는 의욕도 일어설 용기도 잃어버린 친구들을 봅니다.” 안타깝게도, 우울증은 젊은이 사이에서도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떠한 경우에는 자신의 목숨을 끊고자 하는 유혹으로도 이어집니다. 무관심이 지배하는 가운데 사람들이 번뇌와 회한의 심연으로 함몰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들 영혼의 외침에 귀 기울이는 이 하나 없이 홀로 울고 있는 젊은이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대신에 그 누구에게도 그 어떠한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자신만의 유쾌한 시간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의 초점 없고 무심한 눈길만이 그들을 에워싸고 있을 뿐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내면으로는 죽었는데도 자신이 살아 있다고 믿으면서(묵시 3,1 참조) 피상적인 것들에 자기 삶을 낭비합니다. 이들은 스무 살의 젊은 나이에도 자신의 참다운 존엄에 맞갖게 자신을 드높이는 대신, 자신의 삶을 이미 밑바닥으로 끌어내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그저 작은 만족을 추구하며 ‘신나게 살기’ 위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순간의 재미, 곧 지나가 버릴 다른 이의 관심과 애정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나르시시즘이 점점 더 만연해지면서 청년들과 성인들에게 똑같이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일부는 아마도, 돈을 벌고 자리를 잡는 것만이 삶의 유일한 목적인 것처럼 여기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마치 숨 쉬듯 물질주의에 젖어 들었을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이러한 태도는 공허함과 좌절감만 키워서 결국 불행하고 의욕도 없고 권태로운 삶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부정적 상황들은 개인적 실패가 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신경 쓰고 노력하던 어떤 일이 더 이상 잘 진행되지 않거나 바라던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을 때마다 우리는 개인적 실패감을 맛보게 됩니다. 학업이나 스포츠, 예술 등에 대한 우리의 포부가 꺾일 때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꿈’이 깨져 버리면 죽은 거나 다름없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실패들은 모든 인간 삶의 일부입니다. 때로는 실패가 결국 은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행복을 가져다주리라 기대한 것이 하나의 허상이며 우상이었음이 입증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우상은 우리의 전부를 요구합니다. 우상은 우리를 노예로 삼아 버리지만 정작 우리에게 되돌려 주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상은 희뿌연 먼지만 남긴 채 무너지고 맙니다. 우리를 사로잡던 우상을 무너뜨리는 실패라면, 물론 많은 고통이 따르겠지만, 괜찮은 실패입니다.

 

한 젊은이가 맞닥뜨릴 수 있는 육체적 또는 정신적 죽음의 상황들은 그 밖에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중독, 범죄, 가난, 또는 중병을 떠올려 봅니다. 이 상황들에 대해서는 여러분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맡깁니다. 또한 현재나 과거에 여러분 자신이나 여러분과 가까운 사람에게 그러한 ‘죽음’을 불러일으킨 것이 과연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이와 동시에 저는 여러분에게 복음에 나오는 젊은이가 사실은 죽었지만, 그가 살기를 바란 그분께서 그를 보셨기 때문에 다시 살아갈 수 있었다는 것을 떠올려 보도록 당부합니다. 이와 똑같은 일이 오늘도 그리고 날마다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함께 아파하기

 

성경에서는 다른 이들의 아픔을 ‘속속들이’ 공감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에 대하여 자주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이들의 삶에 진심으로 함께해 주십니다. 그분께서는 그들의 아픔을 당신의 아픔으로 삼으십니다. 그 어머니의 슬픔은 예수님 자신의 슬픔이 되었습니다. 그 젊은 아들의 죽음이 예수님 자신의 죽음이 된 것입니다.

 

젊은이 여러분은 함께 아파할 수 있는 역량을 거듭 보여 주었습니다. 저는 여러 상황에서 필요할 때마다 기꺼이 도움을 준 모든 젊은이를 떠올려 봅니다. 재해나 지진이나 홍수가 발생했을 때에는 언제나 자진해서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는 젊은 자원봉사자들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젊은이가 기꺼이 환경 보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은 지구의 부르짖음을 들을 수 있는 여러분의 역량을 보여 주는 증거도 됩니다.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이러한 감수성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십시오! 고통받는 이의 탄식에 언제나 귀 기울이기를 바랍니다. 현대 세계에서 눈물 흘리며 죽어가는 이들에 대하여 마음이 움직이게 놔두십시오. “삶의 어떤 현실들은 눈물로 씻긴 눈에만 보입니다”(「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76항). 눈물 흘리는 사람과 함께 우는 법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여러분 또래 가운데에서도 많은 젊은이가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폭력과 박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상처가 여러분의 상처가 되게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이 세상에 희망을 가져다주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형제자매에게 “일어나, 너는 혼자가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또 우리를 일으켜 세워 주시려고 내미시는 하느님의 손이 바로 예수님이심을 깨닫게 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가까이 다가가서 ‘어루만지기’

 

예수님께서는 장례 행렬을 멈추십니다. 그리고 다가가시어 가까이 계셔 주십니다. 가까이 있음은 한층 더 나아가 다른 이에게 삶을 회복시켜 주는 용기 있는 행동이 됩니다. 예언자적 몸짓입니다. 가까이 있음은 생명을 전해 주시는 살아 계신 예수님의 손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젊은이의 죽은 육신에 성령을 부어 주시어 그를 되살려 주십니다.

 

이러한 손길은 낙담하고 실의에 빠진 현실 곳곳에 스며듭니다. 이러한 하느님의 손길은 인간의 진정한 사랑을 통해서도 전달됩니다. 하느님의 손길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자유와 존엄과 희망, 새롭고 충만한 삶에 대한 전망을 열어 줍니다. 예수님의 이 몸짓은 헤아릴 수 없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우리는 가까이 있어 주는 단순하지만 구체적인 표지를 통해서도 부활의 힘을 북돋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렇습니다. 젊은이 여러분도 예수님처럼 여러분이 마주치는 고통과 죽음의 실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예수님처럼 이를 어루만지고 여기에 생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계시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여러분이 먼저 그분 사랑의 손길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또한 여러분을 향한 그분 호의를 체험하여 여러분 마음이 부드러워져야 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 피조물을 향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 특히 굶주리거나 목마르거나 병들었거나 헐벗었거나 옥에 갇힌 형제자매들을 향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사랑을 느낄 때, 여러분도 내면으로 죽은 벗들, 고통받고 있거나 믿음과 희망을 잃어버린 벗들에게 예수님처럼 가까이 다가가 어루만짐으로써 하느님 생명을 전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고을에서 되살리신 그 젊은이의 이름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럼으로써 독자가 그 젊은이를 자기 자신과 동일시하도록 초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 우리 각자에게 “일어나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끊임없이 넘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걷고 있지 않은 사람은 넘어지지도 않지만, 결코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합니다. 그러한 까닭에 우리는 하느님을 믿고 예수님의 도우심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첫 단계는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새 생명은 좋은 것이며 살아볼 만한 것입니다. 결코 우리를 저버리는 일 없이 앞날도 함께해 주실 그분께서 우리가 이 삶을 가치 있고 풍요롭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시고 지켜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삶은 참으로 새로운 창조이고 새로운 탄생입니다. 그저 마음 다스리기가 아닙니다. 고난이 닥칠 때마다, 아마도 여러분 가운데 많은 이들은, 사람들이 오늘날 유행하는 대로 다음과 같은 ‘마법’ 주문들을 마치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듯 되풀이하는 것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의 잠재력을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긍정 에너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도 그저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내면이 죽은’ 사람에게는 아무 소용 없는 말입니다. 반면에 그리스도의 말씀은 더 깊은 울림을 지니고 있어서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는 거룩한 창조의 말씀이며, 이 말씀만이 꺼져 버린 생명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말씀입니다.

 

‘부활한 이들’의 새 생명

 

되살아난 젊은이는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루카 7,15) 하고 복음은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대시어 되살려 주신 사람이 가장 먼저 보이는 반응은 자기 내면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곧 자신의 성격과 바람과 필요와 꿈이 무엇인지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말하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는 아무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확신하던 예전이라면 그가 결코 하지 않았을 일입니다!

 

말을 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이루는 관계 안으로 들어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죽은’ 상태일 때에 우리는 자기 자신 안에만 갇혀, 관계가 단절되거나 아니면 피상적이고 거짓되며 위선적인 관계에만 머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실 때에 그분께서는 우리를 다른 이들에게 ‘돌려주시는 것입니다’(루카 7,15 참조).

 

오늘날 우리에게는 ‘접속’만 있을 뿐 소통이 없습니다. 전자 기기의 사용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늘 그 기기의 화면만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담화를 통하여 저는 “일어나라.” 하신 예수님의 이 말씀에서 출발하여, 젊은이 여러분과 함께 문화적 전환을 위한 도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젊은이들이 가상 세계 안에 고립되어 웅크리고 있게 만드는 문화에 “일어나라.” 하신 예수님 말씀을 널리 전합시다. 이 말씀은 가상 세계를 훨씬 뛰어넘는 현실에 마음을 열라는 초대입니다. 이는 기술을 경시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기술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활용하라는 뜻입니다. “일어나라.”라는 말씀은 “꿈을 꾸어라.” “위험을 감수하여라.” “세상의 변화를 위하여 투신하여라.”라는 뜻입니다. 또한 젊은이 여러분의 바람에 다시 한번 불을 댕기고 주위를 둘러싼 하늘과 별과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것입니다.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본모습을 찾으십시오!” 이러한 메시지는 우리 주변에 지쳐 있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얼굴에 생기를 되찾아 주어, 그 얼굴이 어떠한 가상 현실보다도 더 아름다워지게 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명을 내어 준다면 누군가는 그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본다면 자리를 떨치고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도 아름다움을 추구하겠다는 결단을 내리십시오.” 이것이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움입니다. 만약 젊은이가 어떤 일에 열정을 기울인다면, 더 나아가 어떤 한 사람에게 열정을 쏟는다면, 그는 마침내 일어나 위대한 일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죽음의 상태에서 벗어나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자신의 온 삶을 바쳐 그분께 헌신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여러분의 열정과 꿈은 무엇입니까? 열정과 꿈을 활짝 펼치십시오. 열정과 꿈을 통하여 세상과 교회와 다른 젊은이들에게 영성, 예술, 사회 분야에서 아름다운 것들을 제안하십시오. 저의 모국어로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아간 리오(Hagan lío)! 곧, 여러분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하십시오! 또 다른 젊은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저는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 일에만 관심을 두는 분이셨다면 과부의 아들은 일어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젊은이의 부활은 자기 어머니에게 아들을 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어머니 안에서 우리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우리가 온 세상의 젊은이 모두를 맡겨 드린 그분을 봅니다. 성모님 안에서 우리는, 아무도 배척하지 않고 모든 젊은이를 자애로운 사랑으로 맞아들이고자 하는 교회도 만날 수 있습니다. 성모님께 교회를 위한 전구를 청하며, 언제나 교회가 죽음의 상태에 있는 교회의 자녀들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새 생명을 간구하는 어머니가 되도록 해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죽어가는 모든 자녀 안에서 교회가 함께 죽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어나는 모든 자녀 안에서 교회도 함께 일어납니다.

 

젊은이 여러분의 여정을 축복합니다. 여러분도 저를 위하여 기도하는 일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로마 성 요한 라테라노 대성전에서

2020년 2월 11일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프란치스코

 

* 보편 교회는 해마다 주님 성지 주일을 ‘세계 젊은이의 날’로 지낸다. 한국 교회는 해마다 5월의 마지막 주일을 ‘청소년 주일’로 지낸다. - 편집자 주.

 

<원문 Message of His Holiness Pope Francis for the 35th World Youth Day, “Young man, I say to you, arise!” (Lk 7,14), 2020.2.11., 영어와 이탈리아어>

 

영어: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messages/youth/documents/papa-francesco_20200211_messaggio-giovani_2020.html

 

이탈리아어: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it/messages/youth/documents/papa-francesco_20200211_messaggio-giovani_20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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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성탄 맞이 대청소

    본당 대청소 성탄맞이 대청소를 각상임위원 및 레지오 단체에서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일 2019.12.2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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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문홍근 디모테오 마산교구 제25기 신앙대학 졸업

    문홍근 디모테오 마산교구 제25기 신앙대학 졸업   ㅇ 신앙대학 졸업, 교리교사 자격증, 개근상 수상 ㅇ 일시 2019.12.8(일)                      
    작성일 2019.1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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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진해 카르타스 봉사단 표창장 수여

    진해카르타스 봉사단 표창장 수여   ㅇ 일시 : 2019.12.15(일) ㅇ 김석훈 프란치스코, 진해카리타스 봉사단 ㅇ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봉사한 공로로 창원시장(허성무), 한국자원봉사센터회장(안승화) 등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
    작성일 2019.12.1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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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크리스마스 트리 작업

    크리스마스 트리 작업                                                        
    작성일 2019.12.14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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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교구홈페이지 덕산성당 성령묵상회

       
    작성일 2019.12.03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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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여성복사단 성지순례

    여성복사단 성지순례   ㅇ 일 시 : 2019.11.24(일) ㅇ 명례성지에서 미사, 성체조배, 십자가의 길                   ㅇ 순교자 김범우묘소 순례동굴 성당,     - 김범우 토마스 순교자묘소, 성령칠은의 길 묵상 및 기도                           
    작성일 2019.11.2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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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진해 카리타스 11월 봉사

    진해 카리타스 봉사단 웅천공소 봉사   2019년 11월 20일 08:30 ~14:30 (6시간)              
    작성일 2019.11.26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4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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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울뜨레아 최우수 수상

    울뜨레이 최우수 수상                
    작성일 2019.11.1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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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진해 카리타스 11월 활동

    진해 카리타스 11월 활동                    
    작성일 2019.11.16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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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구역분과 피정[운산공소]

    구역분과 피정[운산공소]                                    
    작성일 2019.11.16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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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밀알성물회] 피정

    밀알성물회 피정 - 일시 : 11월 9일(토), 07:00~19:00                
    작성일 2019.11.16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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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위령미사에 잠긴 상념

                                                                                          위령미사에 잠긴 상념(想念) 지난 11월 2일 토요일, 청명한 하늘아래 만추의 따뜻한 햇볕은 경화동 산비탈을 비추고 있었다. 그 햇살아래 천주교 공동묘지에서는 여느...
    작성일 2019.11.1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6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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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진해지역 성령 은혜의 밤

    진해지역 성령 은혜의 밤 - 일시/장소 : 11월 11일(월) 19:00, 중앙 성당 - 주제 : 자기 사랑에서 출발하는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 강의 및 미사 : 김태호 스테파노 신부                  
    작성일 2019.11.1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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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No Image

    동유럽 성지 순례를 마치고

                                                               - 동유럽 성지 순례를 마치고 -   "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땅 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사도1,8)   10월 21일(월) : 6개월 전부터 본당 주보를 통해 모집된...
    작성일 2019.11.01 작성자 루치오 댓글수1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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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동유럽 성지순례

                       
    작성일 2019.11.0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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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체코 프라하 성, 성 비투스 대성당, 카를교, 체스키크룸로프 역사지구 순례

                                            체코, 프라하 성(Prague Castle)                                              프라하 성(Prague Castle) 고색창연한 프라하는 매력적인 도시로서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언제나 붐빈다.            프라하...
    작성일 2019.10.2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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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진해 까르타스 10월 활동

     
    작성일 2019.10.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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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구약성경 역사서 필사 후 바라본, '분노의 포도'

    소설 '분노의 포도' 후기 시리도록 파란 하늘에 밀려난 여름의 더위와 짙푸른 녹음(綠陰)의 자리엔 저만치 서있던 가을이 살포시 미소지며 우리 곁에 다가왔다. 알알이 익어가는 황금 들녘 구월이 지나고 시월이 오면, 설악산 대청봉에서부터 시작될 ...
    작성일 2019.09.1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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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홍보분과 2019년 감사 수검을 마치고

    홍보분과 감사 수검을 마치고 저는 덕산 성당 홍보분과 상임위원입니다. 홍보분과는 2019. 9. 1(토) 감사를 받았습니다. 저는 감사를 받기 전에는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홍보분과에서 감사 받을 것이 있나?” 하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앞...
    작성일 2019.09.0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2 조회수 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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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성가단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찬미 예수!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본당 성가단을 '모니카 성가단'이라 불렀는데, 이에 대해 작년부터 이견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녀 모니카는 본당의 주보성인이며 본당의 주보는 신자 모두의 주보인데, 다시 성가단에서 그 이...
    작성일 2019.08.19 작성자 야고보 댓글수1 조회수 1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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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마산교구보 '가톨릭마산'에 실린 본당주임신부의 강론

    작성일 2019.08.1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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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본당 교우들에게 드리는 글

           주님의 평화        주님 안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동안 저는 본당 홈페이지 비밀번호를 몰라 접속도 안되고, log in도 많이 불편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생희 레오와 최동린 리노 형제님의 협조로 새 비밀번호도 만들고 ...
    작성일 2019.06.16 작성자 야고보 댓글수2 조회수 1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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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김미지 이레네 자매님 사진전

    김미지 이레네 자매님 사진전   ㅇ 일시 : 2019. 5. 1.(수) 18:00시 ㅇ 장소 : 마산창동겔러리              
    작성일 2019.05.0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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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세 번째 맞는 십자가의 길

    작성일 2019.03.21 작성자 아브라함 댓글수0 조회수 1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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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두 번째로 맞는 십자가의 길.

    (예수님의 14처)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요한1 4, 16) 침묵의 하느님! 사순절을 축복 안에서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일 2019.03.15 작성자 아브라함 댓글수0 조회수 1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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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해군사관생도 73기 졸업 및 임관 축하 미사

    해군사관학교 미사   2. 25(월) 해군사관생도 73기 졸업 및 임관 축하 미사가 있었습니다.      
    작성일 2019.03.0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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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역사 인물 공원

    역사 인물 공원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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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마산교구 3번째 100주년 함양성당

    마산교구 3번째 100주년 함양성당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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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최봉원 주임신부 함양 운산공소 미사 [2019. 2. 16(토)]

    최봉원 주임신부 함양 운산공소 미사[2019.2.16(토)]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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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마산교구 홈페이지에 실린 '덕산동본당 사목협의회 위원 연수'

    마산교구 홈페이지에 바로보기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3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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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책 『저 산 너머』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책 『저 산 너머』         * 추기경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작가 정채봉이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추기경님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는 정성스러운 글들입니다.      * 초대 교구장님 선종 10주기를 기념하고, ...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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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신앙대학 26기 입학식(2019년)

    2019년 2월 9일(토) 가톨릭교육관에서 신앙대학 26기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본당에서는 김성춘 미카엘, 김종명 미카엘, 김외점 마르티나, 박봉식 가브리엘, 심미옥 말가리다, 김미화 사비나 형제자매님이 신앙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신앙대학 과정은 1월과 8...
    작성일 2019.02.16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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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본당 주차장 주차선 정비

    본당 주차장 주차선 정비                          
    작성일 2019.02.02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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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함양 운산공소 미사

    함양 운산공소 미사                                                       1. 일 시 : 2019년. 1월 12일 2. 장 소 : 함양 운산공소 3. 집 전 : 최봉원 야고보신부 4. 참 석 : 총51명(남22명, 여:29명)  
    작성일 2019.01.1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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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한사람의생명 ]관련하여, 함께 기도바랍니다 . .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창조사업을 원상회복하기 위하여, 우리 천주교인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함께 +2 공유바랍니다 . .       안녕하십니까? "생명교육"을 위한 사이트 운영자 '한사람의생명'입니다. 낙태 관련하...
    작성일 2019.01.12 작성자 그레고리오 댓글수0 조회수 4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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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교구 홈페이지에 실린 본당 연차 총친목회 내용

    교구 홈페이지 바로가기 가톨릭마산주보 바로보기
    작성일 2018.12.1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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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제3회 전례 꽃꽂이 전시회

    제3회 전례 꽃꽂이 전시회가 마산교구 전례꽃꽂이회 주최로 11월16일~18일까지 경남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본당 전례분과 소속의 전례 꽃꽂이팀에서도 멋진 작품을 출품, 전시하였습니다.
    작성일 2018.11.2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2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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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산청 국립호국원 다녀왔습니다.

    산청 국립호국원 - 정ㅇㅇ(데레사) 안장 제법 싸늘한 날씨에 만추를 뒤로 하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서부 경남지역 산청에 내렸다. 망자의 하늘 가는 길에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하는 듯 비가 주적주적 내리고 있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중, 도란도란 들리던...
    작성일 2018.11.26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2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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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제4회 파티마 성경학교 성극대회

    '제4회 파티마 성극대회'가 11월18일, 늘푸른 전당에서 마산교구 파티마 성경학교 주관으로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본당의 김인희 이사벨라, 허성실 엘리사벳, 정보영 젬마자매님과 최규섭 비오형제님이 '요셉이야기'라는 성극에 출연했습...
    작성일 2018.11.2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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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2018년도 안보특별 종교강연회 (2018년 11월 6일)

    2018년도 안보특별 종교강연회가 11월6일(화) 10시 오산 공군작전사령부에서 '위국헌신 군인본분'이라는 주제로 본당 최봉원 야고보신부님께서 강론하셨습니다. 주관은 작전사령부 군종실입니다.
    작성일 2018.11.0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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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위령성월(慰靈聖月)을 맞으면서

                                                    위령성월(慰靈聖月)을 맞으면서      햇살은 잠자리 날개처럼 바스락거리고 이마에 닿는 바람은 서늘하다.     늦가을의 아름다운 경치를 일컫는 만추가경(晩秋佳景)이란 말에는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
    작성일 2018.11.03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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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이태리, 수비아코(Subiaco) 베네딕도 수도원

                                              이태리, 수비아코(Subiaco) 베네딕도 수도원                         <수비아코 베네딕토 수도원 전경 - 수비야코 마을 뒷산(해발고도 410m 지점)에                               위치한 수도원은 성 베네딕토가...
    작성일 2018.10.2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5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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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이태리, 오르비에토 대성당

                                이태리 움부리아 지방의 언덕 위의 도시 : 오르비에토(Orvieto)   로마에서 피렌체를 향해 100㎞쯤 가면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성채 같은 작은 도시, 오르비에토를 만난다. 오르비에토는 세 가지로 유명하다. 하나는 이탈리아에서 ...
    작성일 2018.10.2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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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성 베네딕도 수녀회의 총원장으로 선출된 서준석 마오로 수녀님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 수녀원 원장 서준석 마오로수녀님(본당의 서건석 전회장의 누님)이 10월3일 로마 총원장으로 선출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한국인이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총원장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서수녀님은 1978...
    작성일 2018.10.22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3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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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2018년 어르신 한마당놀이

    2018년 10월8일에 마산교구 어르신 한마당놀이가 거제 실내체육관에서 있었습니다. 덕산본당 어르신께서도 많이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마산교구 홈페이지 내용 보기
    작성일 2018.10.14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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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파티마 성모 발현 101주년 기념 및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미사

    10월11일(목), 경남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파티마 성모발현 101주년을 기념하고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가 전국교구의 각 본당 신자 약4,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작성일 2018.10.12 작성자 최리노 댓글수0 조회수 1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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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알아야 면장(面墻)을 한다!

                                                           알아야 면장(面墻)을 한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강생(降生)하신 그리스도이시다.’라고      고백하며 세례를 받은 나의 신앙은 초심을 잃고 기복신앙에 정...
    작성일 2018.08.3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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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10여년전 마르꼬회원 등산및 야외행사 모습 ...

      10여년전 마르꼬회 형제님들과 등산다니던그때 흔적을 올려 봅니다..                  리더는 전임회장님이신 김수도(유스티노)형제님이 하셨습니다.         어느날은 아침8시에 진해시청(구청앞)집결하여 천자봉에서 부터 출발하여 시루봉, 불모산, 김해...
    작성일 2018.06.22 작성자 박광용(루까) 댓글수2 조회수 1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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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나의 신앙 고백과 성지순례의 은총

    나의 신앙 고백과 성지순례의 은총 나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던 그해 8월 진해 해군성당에서 세례를 받았다. 내가 세례를 받은 과정은 여느 교우들과는 사뭇 달랐다. 교리 교육은 통신교리로 대체하였고 세례를 받던 날은 평일 오후 3시였다. 성당에는 ...
    작성일 2018.03.1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3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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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친절과 배려가 가져다 준 행운

    <<친절과 배려가 가져다 준 행운>>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느 늦은 밤, 차를 몰고 가던 노부부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허름하고 작은 호텔을 찾았다. “예약을 못 했는데 혹시 방이 있습니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자신의 호텔에 ...
    작성일 2018.03.04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3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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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성 베드로 대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Basilica di San Pietro in Vaticano, St. Peter’s Basilica)                                                <교황청 - 전세계 가톨릭을 총괄하는 '바티칸 시국' 정부의 행정청(교황청)은 베드로 대성당 뒤에 있다.> ...
    작성일 2017.09.2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8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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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로마 바티칸 박물관

    세계 박물관의 선두, 로마 '바티칸 박물관'(Musei Vaticani) <바티칸 박물관, 시스티나 경당, 성 베드로 대성당 이해도> 세계 박물관의 선두 ‘로마 바티칸 박물관’(Musei Vaticani) 세계의 박물관 가운데 선두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바티...
    작성일 2017.09.2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6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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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 성녀 클라라

    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 성녀 클라라 아시시! 그곳에 발을 내딛는 순간 종교와 이념, 민족과 빈부의 벽을 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진리와 선, 사랑과 평화를 구현하고 있는 축복의 땅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탈리아의 푸른 심장'으로 불리는 ...
    작성일 2017.08.3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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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베드로의 눈물" - 고(故) 최인호(베드로)

    "베드로의 눈물” - 고(故) 최인호(베드로) 엘 그레코(El Greco)의 작품 - "눈물을 흘리는 성 베드로" (스페인 톨레도의 따베라 병원 소장) <<다음은 우리 곁은 떠난 작가 '고(故) 최인호(베드로)'의 ‘하늘에서 내려온 빵’ 중에서 ...
    작성일 2017.08.2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3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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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연령회원 부산 나들이

                                                             연령회원 부산 나들이                                                                               <<오륙도 스카이워크>>                                                                ...
    작성일 2017.05.23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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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성모 울타리 공동체

    성모당 정중규 클라로 신부님의 특강 미사 제과, 제빵실 성모울타리 공동체 (대표 하용수 남종삼 요한)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교도소 출소자들이 기도하고 일하며 우리밀 빵 판매로 자립 기반을 키워가고 있다. 성모울타리 공동체는 500만원...
    작성일 2017.03.2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5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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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문학 기행 - 돈키호테(Don Quixote)를 만나다.

    문학 기행 - 돈키호테(Don Quixote)를 만나다. 화가들의 고향 남프랑스(프로방스) 일정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대항해 시대의 영광과 향수를 간직한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스페인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은 작열(灼熱)하는 태양과 정열, 투우와 ...
    작성일 2017.01.2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5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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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아시시 순례(1) – ‘천사들의 성모마리아 대성당’

    아시시 순례(1) – ‘천사들의 성모마리아 대성당’(Santa Maria degli Angeli)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60여 km, 이탈리아 중부 페루자 인근의 2만 5천여 명이 사는 작은 도시 아시시> 아시시(Assisi)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
    작성일 2016.12.10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0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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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아시시 순례(2) - 산타 키아라(클라라) 성당(Basilica di Santa Chiara)

    아시시 순례(2) - 산타 키아라(클라라) 성당(Basilica di Santa Chiara) <로카 마조레 성(城)에서 바라본 ‘성 루피노 대성당’, ‘성 키아라(클라라) 성당’과 움브리아 평원> 전형적인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한적한 ...
    작성일 2016.12.10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76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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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아시시 순례(3) -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Basilica di San Francesco)

    아시시 순례(3) -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Basilica di San Francesco) <아시시의 전망대라 일컫는 ‘로카 마조레 성’(城)에서 바라본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 아시시! 종교와 이념, 민족과 빈부의 벽을 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진...
    작성일 2016.12.10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9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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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중앙성당 바자회

    2016년 10월 8일 중앙성당 바자회에 신부님, 수녀님, 본당 회장님과 사목위원들이 본당 대표로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2016.10.10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2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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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작성일 2016.09.17 작성자 리차드 댓글수0 조회수 1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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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국채보상 운동

    네이버 지식백과 에서 평화 신문 평화방송 <빛과 소금 > - 20세기 이땅의 평신도 에서 레지오 마리애 월보 2016. 9월호 2016. 9.2 ~ 9.18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관에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 유산등재 전국순회 특별전시회 오픈행사에 본당 서건...
    작성일 2016.09.0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2 조회수 1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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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베드로 수위권 성당, 오병이어 성당, 참 행복 선언 성당

    이스라엘(북부) 타부가(Tabgha)지역 순례 (베드로 수위권 성당, 오병이어 성당, 참 행복 선언 성당) <지도로 보는 이스라엘 타브가(Tabgha)지역> <숙소(Ein-Gev Holiday Resort)에서 바라본 갈릴래아 호수 전경> 이른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카메라를 들고 10m...
    작성일 2016.07.2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3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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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단, 카이사리아 필리피, 코라진, 카파르나움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단, 카이사리아 필리피, 코라진, 카파르나움 <지도로 보는 이스라엘 북단> ‘단’ 유적지 헤르몬 산 못 미쳐 이스라엘 북쪽에 ‘단’ 유적이 있다. 이곳은 이스라엘 12 지파 중 ‘단’ 지파가 ...
    작성일 2016.07.2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0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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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나자렛 주님 탄생 예고 성당, 성가족 성당, 카나의 혼인잔치 기념 성당.

    이스라엘 복음의 길(The Gospel Trail) 예수 그리스도의 고향이면서 그분의 땀방울과 눈물이 맺혀 있는 땅 이스라엘, 이곳에는 성경 속 예수께서 몸소 걸어가셨던 길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복음의 길’(The Gospel Trail) 순례길이 있다. ‘...
    작성일 2016.07.1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3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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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수녀님과 함께

    고 세라피아 수녀님과 송도에서
    작성일 2016.06.2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2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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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캐나다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과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몬트리올(Montreal Canada), 성요셉 성당 (Saint Joseph’s Oratory) <정문에서 바라본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 성 요셉 대성당(Saint Joseph's Oratory) 캐나다의 수호성인인 ‘성 요셉’을 모신 “성 요셉 성당”은 190...
    작성일 2016.04.06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4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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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요르단 성지순례(1) - 느보산 모세 기념성당, 메드바 ‘성 게오르기오’(성 죠지)성당, 모세의 샘(와디무사)

    요르단 성지순례(1) 느보산 모세 기념성당 <지도로 본 요르단 성지> <<느보산과 모세>> <‘느보산’ 모세 기념 성지 입구> <느보산 입구의 조형물> 2천년 대희년을 맞이하여 느보 산 입구에 세운 기념 조형물로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순례 하시며 축...
    작성일 2016.03.0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5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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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요르단 성지순례(2) - 불가사의의 페트라 유적지, 세례자 요한 순교지(마케루스 요새)

    요르단 성지순례(2) - 페트라 유적지, 세례자 요한 순교지(마케루스 요새) 나바테아 왕국의 수도 페트라(Petra)유적지 <세계 7대 불가사의(不可思議) 중 하나인 페트라 유적지 입구> 페트라(Petra) ‘페트라’ 입구에서 조금 들어가면 길 좌측에 4...
    작성일 2016.03.0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0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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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 영화 '더 웨이(The Way)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 영화 '더 웨이(The Way)"는 지난해 5월 스페인 북서부 '산티아고 대성당' 순례 후, '부르고스 대성당'(스페인 중북부)으로 이동 중 DVD로 보면서 폰으로 촬영한 몇 장면을 편집한 내용 입니다.
    작성일 2016.02.0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8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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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새내기 연령회원이 바라본 연도(煉禱)

    <<새내기 연령회원이 바라본 연도(煉禱>> 나는 본당 새내기 연령회원이다. 본당 연령회원 중 어느 자매는 20여년을 봉사하고 있으며, 지금의 연령회장도 부인과 함께 7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니 이제 1년이 안된 나 자신은 연령회원이라고 명함도 내밀지 ...
    작성일 2016.02.0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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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포르투갈 성지순례 - 파티마 성모발현 성지

    파티마(Fatima), 성모 발현지 순례 가톨릭 교회가 공식 인정한 성모 발현지로, 포르투갈 중부 산악지대인 ‘레이리아’ (Leiria) 교구에 속한 파티마 마을. 파티마 성모 발현은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7년 5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월 ...
    작성일 2015.12.2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7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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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포르투갈 성지순례 -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벨렘 역사지구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벨렘 역사지구 <지도로 보는 스페인, 포르투갈 순례 지역> <지도로 보는 리스본의 ‘벨렘역사지구’와 ‘제로니모스 수도원> 포르투갈은 과거 대항해 시대에 해외에 않은 식민지를 보유하였...
    작성일 2015.12.2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7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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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스페인 성지순례 - 스페인 신앙의 수도 톨레도 대성당, 산토 토메 성당.

    스페인 신앙의 수도(首都), 톨레도 대성당(Catedral de Toledo) (순례 : 2015, 5, 24일) 스페인 사람들은 흔히 세 개의 수도를 가졌다고 말한다. '마드리드'는 정치와 행정의 수도, '바르셀로나'는 경제의 수도로 꼽는다. 톨레도(Toledo)는 ...
    작성일 2015.12.1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3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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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스페인 성지순례 - 바르셀로나 성가족 성당

    성가족 성당(La Sagrada Familia) 순례 (순례 : 2015,5,17일) ‘안토니 가우디’와 성가족(La Sagrada Familia) 성당 스페인 교회 건축 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 중 하나인 '성가족 성당'은 바르셀로나가 낳은 천재건축가 ‘안토니 가우...
    작성일 2015.12.1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6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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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스페인 성지순례 - 검은 성모상과 함께한 몬세라트 수도원

    스페인 ‘몬세라트 수도원’(Montserrat Monastery)순례 (순례 : 2015,5,18일) 몬세라트는 바르셀로나 북서쪽 약 60km정도(1시간 거리)떨어진 곳에 있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에 위치한 수도원이다. 몬세라트(Montserrat)는 '카탈루냐&...
    작성일 2015.12.14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3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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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스페인 성지순례 -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의 세비야 대성당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의 세비야 대성당(Sevilla de Catedral)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인 세비야 대성당(Sevilla de Catedral)은 폭 116m 길이 76m로 로마의 베드로 대성당(San Pietro Basilica),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Saint Paul's Cathedral...
    작성일 2015.12.1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4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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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교구 성경공부반

    교구 성경공부반 2015년 종강기념
    작성일 2015.12.10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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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스페인 성지순례 - '부르고스 대성당'

    스페인, 부르고스 대성당(Cathedral de Burgos)순례 13세기(1221년)에 시작하여 16세기(1567년)에 완공된 ‘부르고스 대성당’은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고딕 양식의 걸작으로 스페인 북부에 있다. 라틴 십자가형 배치로 설계된 대성당은 스테인드...
    작성일 2015.12.0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1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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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스페인 성지순례 - 순례길의 종착지 ‘산티아고 대성당’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Santiago de Compostela Catedral) 순례 스페인 서쪽 끝 갈리시아 지방에 있는 도시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는 예수의 열두 제자 중 야고보 사도의 유해가 안치된 곳이다. 이베리아반도의 서...
    작성일 2015.11.24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6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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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1. '카타리나 팀' 이스라엘 성지순례기

    ○ '카타리나팀' 이스라엘 성지순례 ○ 이스라엘 순례일정: 2015년 3월3일~3월9일 (전체 11박12일중 6박7일) 3월 3일 성당출발 → 텔아비브공항 도착 3월 4일 카르멜 산, 하이파, 갈릴래아 호수 3월 5일 나자렛, 카나, 티보르 산 3월 6일 이스라엘...
    작성일 2015.11.09 작성자 리노 댓글수0 조회수 20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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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2. '카타리나 팀' 이탈리아 성지순례기

    □ '카타리나팀' 이탈리아 성지순례 □ 이탈리아 순례일정: 2015년 3월10일~3월14일 (전체 11박12일중 4박5일) 3월10일 로마공항 도착, 뜨레 폰타네,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성바오로 대성당, 판테온 3월11일 설지전 성당, 카타콤베, 라떼라노 대성당,...
    작성일 2015.11.09 작성자 리노 댓글수0 조회수 16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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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기행문 - 화가들의 고향, 남 프랑스 (프로방스)

    태양빛으로 채색된 화가들의 고향 프로방스를 찾아서! ◆샤갈이 사랑한 중세의 마을 ‘생폴드방스’(Saint paul de Vence) 이름만 들어도 쪽빛 바다 지중해를 품은 남 프랑스 여행!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였다! 뜨거운 태양과 흰 구름이 있는 ...
    작성일 2015.09.06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5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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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영화 감상문

    † 찬미 예수님 사순시기와 그 안에서 본당 성령 세미나, 성삼일과 부활 대축일을 맞이하기까지 기다림과 긴장 속에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부활 팔일 축제’의 마지막 날인 부활 제2주일이면서 하느...
    작성일 2015.04.12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0 조회수 8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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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후기 - 3

    † 찬미 예수님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중 보고 듣고 느꼈던 감회(感懷)를 메모하고 정리하여 컴퓨터에 방치해 두었던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순례의 길에서 체험한 사랑과 은총을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작성일 2015.01.13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0 조회수 105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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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후기 - 2

    † 찬미 예수님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중 보고 듣고 느꼈던 감회(感懷)를 메모하고 정리하여 컴퓨터에 방치해 두었던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순례의 길에서 체험한 사랑과 은총을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작성일 2015.01.12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0 조회수 8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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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후기 - 1

    † 찬미 예수님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중 보고 듣고 느꼈던 감회(感懷)를 메모하고 정리하여 컴퓨터에 방치해 두었던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순례의 길에서 체험한 사랑과 은총을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작성일 2015.01.12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1 조회수 9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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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순교복자 5위 탄생 경축대회

    2014년 9월 20일(토) 14:00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천주교 마산교구 순교복자 5위 탄생경축대회가 있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경축공연, 경축대회 기념식에 이어 경축대미사로 행사를 끝냈습니다.
    작성일 2014.09.26 작성자 홍보부 댓글수0 조회수 2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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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바위섬 전체가 수도원인 프랑스 몽생미셸 수도원

    바위섬 전체가 수도원인 프랑스 몽생미셸 수도원. 세계 문화 유산이기도한곳. 유리화의 간결하고 섬세함은 화려함에 결코 못 미치지 않음^^ 하느님과 제일 가까이에 있다는 느낌으로 성당에서 가만히 앉아 있어보는 시간. 이렇게 고요하고 절제된 세상에서 온...
    작성일 2014.03.05 작성자 지파비올라 댓글수0 조회수 6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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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독일 쾰른 대성당

    중세시대의 거대한 고딕 첨탑에 감탄. 인류의 창조적 재능을보여주는 건축예술. 유네스코 세계 유산. 전 세계 많은 순례자들사이로 지하 보물창고에서의 중세 황금 세공의 걸작들에 감탄 또 감탄. 인간의 재능을 오직 하느님께 올리는 마음이었을것같았다. 진...
    작성일 2014.03.04 작성자 지파비올라 댓글수0 조회수 5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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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이별은 그리움을 만들고.....

    가우덴시오 신부님 베드로 신부님 가시는 분들의 이별은 그리움을 만들고, 오시는 이들의 희망은 저희 공동체 안에 머물게 하시기를 빌어봅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일 2011.01.07 작성자 이 아브라함 댓글수0 조회수 32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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