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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기행 - 돈키호테(Don Quixote)를 만나다.

 화가들의 고향 남프랑스(프로방스) 일정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대항해 시대의 영광과 향수를 간직한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스페인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은 작열(灼熱)하는 태양과 정열, 투우와 플라멩코(flamenco)를 연상하게 된다. 그런가 하면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선생은 스페인에서 생활하다 여생을 마쳤는데, 선생이 교향악단을 창시한 지중해 서부 발레아레스 제도의‘마요르카’에는‘안익태 거리’가 있다. 나는 마드리드를 신, 구시가지로 나누는‘그린비아’거리가 시작되는 빌딩 숲속의 스페인 광장을 찾았다. 그곳에서 스페인이 낳은 불세출(不世出)의 작가‘미켈 데 세르반테스’와 그의 소설‘돈키호테’의 주인공을 만났다. 스페인 광장 중앙에는 세르반테스 사후 300주년을 기념하여 1916년에 건립했다는 세르반테스의 기념비가 우뚝 서 있다. 동상의 세르반테스는 오른 손에 두 권의 책(돈키오테 1,2부)을 들고 앉아 있으며 아래에는 애마(愛馬)‘로시난테’에 올라 탄 돈키호테와 노새를 탄‘산초 판사’의 동상이 함께 있다. 그 좌우에는 돈키호테가 상상하는 이상적(理想的) 여인‘둘시네아’와 현실 속의 여성‘알돈자’가 있다. 동상 주변에는 소설의 주 무대가 되었던‘카스티아 라만차’지방에서 이식(移植)했다고 하는 올리브 나무가 동상을 에워싸고 돈키호테 주인공들과 함께 있었다. 기념탑 꼭대기에는 오대주를 상징하는 다섯 여인이 지구를 등에 지고 돈키호테를 읽고 있는데, 이는 소설 돈키호테가 세계인의 명작이라는 상징을 형상화 한 것이라고 한다. 마드리드의 스페인 광광은 광장이라고 하기 보다는 작은 공원 같은 곳이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를 찾아오는 곳이다.

 

소설 속의 돈키호테는 기사로서 출정에 앞서‘델 토소보’마을 농부의 딸‘알돈자 로렌조’를 마음속에 그리는 상상의 공주와 귀부인을 암시하는‘둘시네아 델 토소보’라 칭한다. 또한 자신을‘라만차의 돈키호테’기사(騎士)라고 여기며 볼품없이 비쩍 마른 말에도 로시난테(Rosinante)라는 근사한 이름으로 명명하고, 섬 하나를 정복해서 영주(領主)로 앉혀주겠다는 꼬임에 넘어간 마을 농부‘산초 판사’를 종자(從者)로 함께 모험을 떠나는 풍자적인 이야기이다. 돈키호테는 도탄에 빠진 세상을 구하고 부정과 비리를 바로 잡으며 가난하고 천대받는 자들을 도와주겠다고 자짐하며 정의의 기사로서 긴 여정을 시작한다. 비록 망상에서 비롯된 다짐이었지만 소설 속에서 그는 약하고 상처받은 자에게는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악당으로 보이는 상대를 마주하면 불굴의 용기를 발휘한다. “자, 산초여, 저쪽을 보라. 서른 아니 마흔, 그보다 더 많은 흉악한 거인들이 버티고 서 있다. 이것이야 말로 정의의 전투다. 악의 씨를 근절시키는 것만이 하느님에 대한 위대한 봉사다.” 이렇게 말을 마친 돈키호테는 창을 들고 애마 로시난테와 함께 적진을 향해 돌진한다. 그러나 거대한 풍차에 부딪친 돈키호테는 여지없이 말과 함께 나가떨어진다. 서른이 넘는 악당들은 산초의 말대로 때맞춰 부는 바람으로 날개까지 돌아가는 풍차였다. 그러나 그는 실망하지 않고 더 큰 모험을 위해 길을 떠난다. 이는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에 나오는 풍차와 전투를 벌이는 널리 알려진 무모한 모험 이야기로 주인공 돈키호테의 면모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어 돈키호테를 얘기할 때면 매번 나오는 장면일 것이다. 이런 돈키호테를 생각하며 내가 스페인 마드리드 광장을 떠날 때, 광장 연못에 비치는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 주인공들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이 매우 아름다웠다. 스페인 광장에서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 알돈자 그리고 둘시네아와 함께 했던 짧은 시간이 아쉽지만 그들과 작별을 고하고 또 다른 돈키호테를 찾아 마드리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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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리드의 스페인 광장, 스페인이 낳은 불세출의 작가 세르반테스 (1547~1616) 기념비>

               세르반테스 서거 300 주년을 기념해 건립한 기념비이다. 1.세르반테스, 2.돈키호테와 산초 판사

                           3.돈키호테의 이상형 둘시네아, 4.현실 속의 여성 아르돈사 동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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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 바라본 기념비의 세르반테스, 그 아래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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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광장의 세르반테스 기념비 뒷모습>

                       기념탑 꼭대기에는 오대주를 상징하는 다섯 여인이 지구를 등에 지고

                            ‘돈키호테’를 읽고 있는데, 이는 소설 돈키호테가 세계인의

                                     명작이라는 상징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를 만났던 스페인 광장을 떠나 중세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천년 고도(古都)‘톨레도’를 방문하고, 평원이 지평을 이루며 끝없이 펼쳐지는 소설 돈키호테의 주 무대가 된‘카스티야 라만차’지역을 찾았다. 5월의 눈부신 태양은 따가웠고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아래 고요함을 품은, 푸른 기와와 회벽집들이 인상적인 작을 마을‘푸에르토 라피세’에 도착했다. 이곳에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가 머물렀던 여관인‘벤타 델 키호테’가 있으며, 소설 속 돈키호테가 이곳 여관 주인과 실랑이를 벌였던 여관 벽에는‘돈키호테가 이곳에서 묵고 나서 투구와 갑옷 차림으로 만족스럽게 걸어 나왔다.’라는 구절이 붙어 있다. 돈키호테는 이 여관을 거대한 성(城)으로 보았으며 옆방의 매춘부를 공주로 대접하고 엉터리 기사 서품식을 가진 대목의 무대가 되었던 곳이다. ‘푸에르토 라피세’에는 관광객을 제외하면 사람도 차도 간혹 보이는 한적한 시골 마을이라 할 수 있다. 여관(벤타 델 키호테)은 레스토랑과 카페로 바뀌었고, 내부는 소품과 인테리어 등으로 당시 분위기를 재현하고 있으며 직접 만든 와인과 돈키호테 관련 기념품을 판매한다. 한 눈에 들어오는 마을과 여관은 작고 초라해 보였지만 가슴속 돈키호테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다. 여관 입구에 서있는 돈키호테는 긴 창을 들고 턱을 들어 머리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보고 있다. 그 모습이 참 우습기도 하고 재미있어 나도 모르게 엷은 미소를 지었다. 돈키호테의 그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엉뚱하게도‘성경(聖經)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은 무엇일까? 성경과 소설 돈키호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라고 반문해 본다. 공식적인 통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각각 다르게 바라볼 수 있지만, 소설 돈키호테의 배경 무대가 된 스페인 중남부 카스키야 라만차의 작은 마을에서 얻는 해답은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이고, 성경과 같이 방대한 분량의 돈키호테(1,2부)를 끝까지 읽은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이 공통점이라고 생각했다.

 

돈키호테의 풍자적인 이야기와는 달리 저자(著者) 세르반테스의 삶은 소설 속의 주인공 돈키호테의‘착각일지라도 행복했던 삶’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는 1571년‘레판토 해전’에 참가해 왼팔에 큰 부상을 당했다. 귀국길에 해적에게 잡혀 5년 동안 포로 생활을 하는 우여곡절 끝에 마드리드 근처 고향으로 돌아와 셰익스피어가‘햄릿’을 발표한 5년 후 돈키호테를 발표했다. 작품이 전 유럽에서 인기를 얻고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지만, 정작 그는 생활고로 인해 출판업자에게 이미 판권을 넘겨버린 까닭에 경제적 이득을 얻지는 못했다. 세르반테스는 죽기 1년 전, 돈키호테 1부가 출간된 지 10년 뒤 2부를 발표했다. 이후 돈키호테는 이상(理想)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행동인의 대명사가 되었다. 2015년은 세르반테스가 돈키호테 2부를 발표한지 400년이 되는 해다. 1부에서‘섬을 하나 주겠다.’는 꼬임에 넘어가 종자(從者)가 되어 돈키호테 기사를 충심으로 따랐던 산초 판사는 2부에서 섬의 총독이 된다. 현실주의자로 변신한 산초는 단 한 번도 주인의 꿈을 부정하거나 놀림감으로 삼지 않는다. 우스꽝스럽고 기이한 모험을 위주로 하던 1부가 재미있었다면 2부는 확연히 사색적이고 삶의 지혜를 보여주는 철학적이라고 할 수 있다. “행동으로 벌을 주어야 할 사람을 말로 학대하지 마라. 그 불행한 자에게는 형별의 고통만으로도 충분한데 다른 말까지 덧붙일 필요는 없지 않은가!”섬으로 떠나기 전 산초에게 건넨 충고에서 돈키호테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천신만고, 마침내 고향으로 돌아와 제 정신을 되찾은 돈키호테는 숨을 거둔다. 꿈꾸지 않고, 이상을 향해 돌진하지 않은 돈키호테는 더 이상 돈키호테가 아니며 그런 그에게 삶이란 의미가 없었을 것이다. 돈키호테가 죽자 사람들은 그의 묘비에‘미쳐서 살고 제 정신이 들어 죽었노라’고 새긴다. 세르반테스는 소설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썼다. “돈키호테는 오직 나를 위해 태어났고, 나는 그를 위해 태어났다.”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의 이런저런 생각에 젖어‘푸에르토 라피세’의 마을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기념품 가게에 전시된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를 바라보며 상념(想念)에 휩싸인다. 지난 4월 23일은‘세계 책의 날’이다. 이 날은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와 영국이 낳은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사망한 날이다. 1616년 4월 23일 사망한 두 작가를 기려 유네스코는 이 날을‘세계 책의 날’로 지정한 것이다. 러시아의 어느 작가는 현실감각 없이 밀어붙이는 사람을‘돈키호테형 인간’, 고민한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을‘햄릿형 인간’이라고 구분했다. 돈키호테는 과대망상의 대표적인 사람으로 치부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풍차 거인처럼 이길 수 없어 보이는 상대 앞에서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주저 없이 돌격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꿈과 이상이라는 인간 발전의 힘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한다. “위대하신 여러분, 장차 이룩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내가 미친 것이요, 세상을 있는 그대로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미친 것이요.”라는 돈키호테의 녹록치 않은 현실 앞에서 도전할 용기마저 상실한 젊은 세대에게 더욱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박희권 스페인 대사는 책의 날에 되새기는‘돈키호테의 교훈’이라는 기고에서“세르반테스 돈키호테는 삶에 지친 우리에게 무슨 메시지를 주고 있을까”질문 하면서“데카르트는‘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고 했지만 세르반테스는‘행동한다, 고로 존재한다.’고 말한다. 이상과 신념에 미쳐 미래를 만들어가는‘돈(Crazy)키호테’가 될 것인가, 현실에 안주해 꿈을 잊고 사는‘돈(Done)키호테’가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말이 귓가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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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키호테의 흔적이 남아 있는 라만차 지역의 '푸에르토 라피세'의 작은 마을에는 

                        돈키호테가 머물렀던 벤타 델 키호테(venta del quijote) 여관이 있다. - 여관 내부>

                                여관은 소설 돈키호테의 소품과 인테리어 등으로 당시 분위기를 재현,

                                    직접 만든 와인과 돈키호테 관련 기념품 등을 구입할 수 있다.

                                      1층 레스토랑 2층, 기념품 가게, 돈키호테 자료실(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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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키호테가‘벤타 델 키호테’여관에서 기사작위를 수여받은 우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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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관 입구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돈키호테의 염원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왜 고전을 읽을까. 고전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전은 단순히 오래된 소설이기 때문에 가치를 갖는 게 아닐 것이다. 시간이 흐르고 공간이 바뀌어도 그 안에는 변하지 않는 삶의 지혜가 있고 인간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이이 있기 때문에 고전을 읽으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소설 속의 기사(騎士)를 찬양하고 그들의 행동을 따라 모험에 나서는 돈키호테의 흉내의 삶은 이상과 영웅을 잃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내면의 세계에 비판을 가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돈키호테가 거인인 줄 알고 풍차로 돌진했다는‘캄포 데 크림타나’, 돈키호테가 사랑한 상상 속의 여인‘둘시네아’가 살았다는 집과 돈키호테 도서관이 위치한‘델 토보소’와 풍차의 마을‘콘수에그라’ 그리고 지금 내가 서 있는‘푸에르토 라피세’의 벤타 델 키호테 여관은 모두 소설 하나로 유명해진 곳이다. 소설 속의 돈키호테는 스페인 전역에 흔적을 남겼다. 특히 그가 지나쳐 간 기나긴 여정‘돈키호테의 길’곳곳에는 마치 실존했던 인물 같이 그가 기다리고 있다. 물론 충직했던 동반자 산초 판사와 함께!

 

인생은 태어나면서부터 순례의 여정이 시작된다고 했다. 어제가 내 삶의 역사라면 내일은 알 수 없는 미스터리일 것이다. 어제와 내일 속의 오늘 하루는 창조주께 덤으로 받은 귀중한 선물의 시간이다. 그 귀한 시간을 마드리드와 푸에르토 라세피에서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를 만나고 함께했다. 짧은 일정 중, 돈키호테의 삶 속에서 세상의 돈키호테를 바라보고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이제 스페인 남부 그라나다의‘알함브라 궁전’으로 향하는 버스에 오르며 세르반테스가 남긴 금언을 가슴에 새긴다. “훌륭한 사람을 만났을 때는 그 사람의 덕을 나도 가지고 있는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쁜 사람을 만났을 때는 그 나쁜 점이 나에게도 있지 않은가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안녕, 푸에르토 라세피! 안녕, 돈키호테! 안녕 산초 판사! 당신들과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음을 고백합니다.

                       -'계간  진해' 92호(2016년 12월  발행)에 기고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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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밀알성물회] 피정

    밀알성물회 피정 - 일시 : 11월 9일(토), 07:00~19:00                
    작성일 2019.11.16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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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위령미사에 잠긴 상념

                                                                                          위령미사에 잠긴 상념(想念) 지난 11월 2일 토요일, 청명한 하늘아래 만추의 따뜻한 햇볕은 경화동 산비탈을 비추고 있었다. 그 햇살아래 천주교 공동묘지에서는 여느...
    작성일 2019.11.1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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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진해지역 성령 은혜의 밤

    진해지역 성령 은혜의 밤 - 일시/장소 : 11월 11일(월) 19:00, 중앙 성당 - 주제 : 자기 사랑에서 출발하는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 강의 및 미사 : 김태호 스테파노 신부                  
    작성일 2019.11.1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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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No Image

    동유럽 성지 순례를 마치고

                                                               - 동유럽 성지 순례를 마치고 -   "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땅 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사도1,8)   10월 21일(월) : 6개월 전부터 본당 주보를 통해 모집된...
    작성일 2019.11.01 작성자 루치오 댓글수1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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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동유럽 성지순례

                       
    작성일 2019.11.0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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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체코 프라하 성, 성 비투스 대성당, 카를교, 체스키크룸로프 역사지구 순례

                                            체코, 프라하 성(Prague Castle)                                              프라하 성(Prague Castle) 고색창연한 프라하는 매력적인 도시로서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언제나 붐빈다.            프라하...
    작성일 2019.10.2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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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진해 까르타스 10월 활동

     
    작성일 2019.10.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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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구약성경 역사서 필사 후 바라본, '분노의 포도'

    소설 '분노의 포도' 후기 시리도록 파란 하늘에 밀려난 여름의 더위와 짙푸른 녹음(綠陰)의 자리엔 저만치 서있던 가을이 살포시 미소지며 우리 곁에 다가왔다. 알알이 익어가는 황금 들녘 구월이 지나고 시월이 오면, 설악산 대청봉에서부터 시작될 ...
    작성일 2019.09.1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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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홍보분과 2019년 감사 수검을 마치고

    홍보분과 감사 수검을 마치고 저는 덕산 성당 홍보분과 상임위원입니다. 홍보분과는 2019. 9. 1(토) 감사를 받았습니다. 저는 감사를 받기 전에는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홍보분과에서 감사 받을 것이 있나?” 하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앞...
    작성일 2019.09.0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2 조회수 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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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성가단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찬미 예수!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본당 성가단을 '모니카 성가단'이라 불렀는데, 이에 대해 작년부터 이견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녀 모니카는 본당의 주보성인이며 본당의 주보는 신자 모두의 주보인데, 다시 성가단에서 그 이...
    작성일 2019.08.19 작성자 야고보 댓글수1 조회수 1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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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마산교구보 '가톨릭마산'에 실린 본당주임신부의 강론

    작성일 2019.08.1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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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본당 교우들에게 드리는 글

           주님의 평화        주님 안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동안 저는 본당 홈페이지 비밀번호를 몰라 접속도 안되고, log in도 많이 불편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생희 레오와 최동린 리노 형제님의 협조로 새 비밀번호도 만들고 ...
    작성일 2019.06.16 작성자 야고보 댓글수2 조회수 1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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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김미지 이레네 자매님 사진전

    김미지 이레네 자매님 사진전   ㅇ 일시 : 2019. 5. 1.(수) 18:00시 ㅇ 장소 : 마산창동겔러리              
    작성일 2019.05.0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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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세 번째 맞는 십자가의 길

    작성일 2019.03.21 작성자 아브라함 댓글수0 조회수 1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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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두 번째로 맞는 십자가의 길.

    (예수님의 14처)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요한1 4, 16) 침묵의 하느님! 사순절을 축복 안에서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일 2019.03.15 작성자 아브라함 댓글수0 조회수 1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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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해군사관생도 73기 졸업 및 임관 축하 미사

    해군사관학교 미사   2. 25(월) 해군사관생도 73기 졸업 및 임관 축하 미사가 있었습니다.      
    작성일 2019.03.0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7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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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역사 인물 공원

    역사 인물 공원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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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마산교구 3번째 100주년 함양성당

    마산교구 3번째 100주년 함양성당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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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최봉원 주임신부 함양 운산공소 미사 [2019. 2. 16(토)]

    최봉원 주임신부 함양 운산공소 미사[2019.2.16(토)]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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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마산교구 홈페이지에 실린 '덕산동본당 사목협의회 위원 연수'

    마산교구 홈페이지에 바로보기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3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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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책 『저 산 너머』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책 『저 산 너머』         * 추기경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작가 정채봉이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추기경님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는 정성스러운 글들입니다.      * 초대 교구장님 선종 10주기를 기념하고, ...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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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신앙대학 26기 입학식(2019년)

    2019년 2월 9일(토) 가톨릭교육관에서 신앙대학 26기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본당에서는 김성춘 미카엘, 김종명 미카엘, 김외점 마르티나, 박봉식 가브리엘, 심미옥 말가리다, 김미화 사비나 형제자매님이 신앙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신앙대학 과정은 1월과 8...
    작성일 2019.02.16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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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본당 주차장 주차선 정비

    본당 주차장 주차선 정비                          
    작성일 2019.02.02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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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함양 운산공소 미사

    함양 운산공소 미사                                                       1. 일 시 : 2019년. 1월 12일 2. 장 소 : 함양 운산공소 3. 집 전 : 최봉원 야고보신부 4. 참 석 : 총51명(남22명, 여:29명)  
    작성일 2019.01.1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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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한사람의생명 ]관련하여, 함께 기도바랍니다 . .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창조사업을 원상회복하기 위하여, 우리 천주교인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함께 +2 공유바랍니다 . .       안녕하십니까? "생명교육"을 위한 사이트 운영자 '한사람의생명'입니다. 낙태 관련하...
    작성일 2019.01.12 작성자 그레고리오 댓글수0 조회수 4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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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교구 홈페이지에 실린 본당 연차 총친목회 내용

    교구 홈페이지 바로가기 가톨릭마산주보 바로보기
    작성일 2018.12.1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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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제3회 전례 꽃꽂이 전시회

    제3회 전례 꽃꽂이 전시회가 마산교구 전례꽃꽂이회 주최로 11월16일~18일까지 경남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본당 전례분과 소속의 전례 꽃꽂이팀에서도 멋진 작품을 출품, 전시하였습니다.
    작성일 2018.11.2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3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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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산청 국립호국원 다녀왔습니다.

    산청 국립호국원 - 정ㅇㅇ(데레사) 안장 제법 싸늘한 날씨에 만추를 뒤로 하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서부 경남지역 산청에 내렸다. 망자의 하늘 가는 길에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하는 듯 비가 주적주적 내리고 있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중, 도란도란 들리던...
    작성일 2018.11.26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2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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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제4회 파티마 성경학교 성극대회

    '제4회 파티마 성극대회'가 11월18일, 늘푸른 전당에서 마산교구 파티마 성경학교 주관으로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본당의 김인희 이사벨라, 허성실 엘리사벳, 정보영 젬마자매님과 최규섭 비오형제님이 '요셉이야기'라는 성극에 출연했습...
    작성일 2018.11.2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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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2018년도 안보특별 종교강연회 (2018년 11월 6일)

    2018년도 안보특별 종교강연회가 11월6일(화) 10시 오산 공군작전사령부에서 '위국헌신 군인본분'이라는 주제로 본당 최봉원 야고보신부님께서 강론하셨습니다. 주관은 작전사령부 군종실입니다.
    작성일 2018.11.0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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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위령성월(慰靈聖月)을 맞으면서

                                                    위령성월(慰靈聖月)을 맞으면서      햇살은 잠자리 날개처럼 바스락거리고 이마에 닿는 바람은 서늘하다.     늦가을의 아름다운 경치를 일컫는 만추가경(晩秋佳景)이란 말에는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
    작성일 2018.11.03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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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이태리, 수비아코(Subiaco) 베네딕도 수도원

                                              이태리, 수비아코(Subiaco) 베네딕도 수도원                         <수비아코 베네딕토 수도원 전경 - 수비야코 마을 뒷산(해발고도 410m 지점)에                               위치한 수도원은 성 베네딕토가...
    작성일 2018.10.2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5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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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이태리, 오르비에토 대성당

                                이태리 움부리아 지방의 언덕 위의 도시 : 오르비에토(Orvieto)   로마에서 피렌체를 향해 100㎞쯤 가면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성채 같은 작은 도시, 오르비에토를 만난다. 오르비에토는 세 가지로 유명하다. 하나는 이탈리아에서 ...
    작성일 2018.10.2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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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성 베네딕도 수녀회의 총원장으로 선출된 서준석 마오로 수녀님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 수녀원 원장 서준석 마오로수녀님(본당의 서건석 전회장의 누님)이 10월3일 로마 총원장으로 선출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한국인이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총원장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서수녀님은 1978...
    작성일 2018.10.22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3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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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2018년 어르신 한마당놀이

    2018년 10월8일에 마산교구 어르신 한마당놀이가 거제 실내체육관에서 있었습니다. 덕산본당 어르신께서도 많이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마산교구 홈페이지 내용 보기
    작성일 2018.10.14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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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파티마 성모 발현 101주년 기념 및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미사

    10월11일(목), 경남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파티마 성모발현 101주년을 기념하고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가 전국교구의 각 본당 신자 약4,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작성일 2018.10.12 작성자 최리노 댓글수0 조회수 1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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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알아야 면장(面墻)을 한다!

                                                           알아야 면장(面墻)을 한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강생(降生)하신 그리스도이시다.’라고      고백하며 세례를 받은 나의 신앙은 초심을 잃고 기복신앙에 정...
    작성일 2018.08.3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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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10여년전 마르꼬회원 등산및 야외행사 모습 ...

      10여년전 마르꼬회 형제님들과 등산다니던그때 흔적을 올려 봅니다..                  리더는 전임회장님이신 김수도(유스티노)형제님이 하셨습니다.         어느날은 아침8시에 진해시청(구청앞)집결하여 천자봉에서 부터 출발하여 시루봉, 불모산, 김해...
    작성일 2018.06.22 작성자 박광용(루까) 댓글수2 조회수 1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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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나의 신앙 고백과 성지순례의 은총

    나의 신앙 고백과 성지순례의 은총 나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던 그해 8월 진해 해군성당에서 세례를 받았다. 내가 세례를 받은 과정은 여느 교우들과는 사뭇 달랐다. 교리 교육은 통신교리로 대체하였고 세례를 받던 날은 평일 오후 3시였다. 성당에는 ...
    작성일 2018.03.1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34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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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친절과 배려가 가져다 준 행운

    <<친절과 배려가 가져다 준 행운>>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느 늦은 밤, 차를 몰고 가던 노부부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허름하고 작은 호텔을 찾았다. “예약을 못 했는데 혹시 방이 있습니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자신의 호텔에 ...
    작성일 2018.03.04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3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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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성 베드로 대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Basilica di San Pietro in Vaticano, St. Peter’s Basilica)                                                <교황청 - 전세계 가톨릭을 총괄하는 '바티칸 시국' 정부의 행정청(교황청)은 베드로 대성당 뒤에 있다.> ...
    작성일 2017.09.2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87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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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로마 바티칸 박물관

    세계 박물관의 선두, 로마 '바티칸 박물관'(Musei Vaticani) <바티칸 박물관, 시스티나 경당, 성 베드로 대성당 이해도> 세계 박물관의 선두 ‘로마 바티칸 박물관’(Musei Vaticani) 세계의 박물관 가운데 선두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바티...
    작성일 2017.09.2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6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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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 성녀 클라라

    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 성녀 클라라 아시시! 그곳에 발을 내딛는 순간 종교와 이념, 민족과 빈부의 벽을 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진리와 선, 사랑과 평화를 구현하고 있는 축복의 땅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탈리아의 푸른 심장'으로 불리는 ...
    작성일 2017.08.3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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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베드로의 눈물" - 고(故) 최인호(베드로)

    "베드로의 눈물” - 고(故) 최인호(베드로) 엘 그레코(El Greco)의 작품 - "눈물을 흘리는 성 베드로" (스페인 톨레도의 따베라 병원 소장) <<다음은 우리 곁은 떠난 작가 '고(故) 최인호(베드로)'의 ‘하늘에서 내려온 빵’ 중에서 ...
    작성일 2017.08.2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3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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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연령회원 부산 나들이

                                                             연령회원 부산 나들이                                                                               <<오륙도 스카이워크>>                                                                ...
    작성일 2017.05.23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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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성모 울타리 공동체

    성모당 정중규 클라로 신부님의 특강 미사 제과, 제빵실 성모울타리 공동체 (대표 하용수 남종삼 요한)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교도소 출소자들이 기도하고 일하며 우리밀 빵 판매로 자립 기반을 키워가고 있다. 성모울타리 공동체는 500만원...
    작성일 2017.03.2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5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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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문학 기행 - 돈키호테(Don Quixote)를 만나다.

    문학 기행 - 돈키호테(Don Quixote)를 만나다. 화가들의 고향 남프랑스(프로방스) 일정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대항해 시대의 영광과 향수를 간직한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스페인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은 작열(灼熱)하는 태양과 정열, 투우와 ...
    작성일 2017.01.2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5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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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아시시 순례(1) – ‘천사들의 성모마리아 대성당’

    아시시 순례(1) – ‘천사들의 성모마리아 대성당’(Santa Maria degli Angeli)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60여 km, 이탈리아 중부 페루자 인근의 2만 5천여 명이 사는 작은 도시 아시시> 아시시(Assisi)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
    작성일 2016.12.10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1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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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아시시 순례(2) - 산타 키아라(클라라) 성당(Basilica di Santa Chiara)

    아시시 순례(2) - 산타 키아라(클라라) 성당(Basilica di Santa Chiara) <로카 마조레 성(城)에서 바라본 ‘성 루피노 대성당’, ‘성 키아라(클라라) 성당’과 움브리아 평원> 전형적인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한적한 ...
    작성일 2016.12.10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7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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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아시시 순례(3) -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Basilica di San Francesco)

    아시시 순례(3) -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Basilica di San Francesco) <아시시의 전망대라 일컫는 ‘로카 마조레 성’(城)에서 바라본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 아시시! 종교와 이념, 민족과 빈부의 벽을 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진...
    작성일 2016.12.10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9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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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중앙성당 바자회

    2016년 10월 8일 중앙성당 바자회에 신부님, 수녀님, 본당 회장님과 사목위원들이 본당 대표로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2016.10.10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2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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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작성일 2016.09.17 작성자 리차드 댓글수0 조회수 1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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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국채보상 운동

    네이버 지식백과 에서 평화 신문 평화방송 <빛과 소금 > - 20세기 이땅의 평신도 에서 레지오 마리애 월보 2016. 9월호 2016. 9.2 ~ 9.18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관에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 유산등재 전국순회 특별전시회 오픈행사에 본당 서건...
    작성일 2016.09.0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2 조회수 1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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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베드로 수위권 성당, 오병이어 성당, 참 행복 선언 성당

    이스라엘(북부) 타부가(Tabgha)지역 순례 (베드로 수위권 성당, 오병이어 성당, 참 행복 선언 성당) <지도로 보는 이스라엘 타브가(Tabgha)지역> <숙소(Ein-Gev Holiday Resort)에서 바라본 갈릴래아 호수 전경> 이른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카메라를 들고 10m...
    작성일 2016.07.2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3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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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단, 카이사리아 필리피, 코라진, 카파르나움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단, 카이사리아 필리피, 코라진, 카파르나움 <지도로 보는 이스라엘 북단> ‘단’ 유적지 헤르몬 산 못 미쳐 이스라엘 북쪽에 ‘단’ 유적이 있다. 이곳은 이스라엘 12 지파 중 ‘단’ 지파가 ...
    작성일 2016.07.2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0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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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나자렛 주님 탄생 예고 성당, 성가족 성당, 카나의 혼인잔치 기념 성당.

    이스라엘 복음의 길(The Gospel Trail) 예수 그리스도의 고향이면서 그분의 땀방울과 눈물이 맺혀 있는 땅 이스라엘, 이곳에는 성경 속 예수께서 몸소 걸어가셨던 길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복음의 길’(The Gospel Trail) 순례길이 있다. ‘...
    작성일 2016.07.1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3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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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수녀님과 함께

    고 세라피아 수녀님과 송도에서
    작성일 2016.06.2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2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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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캐나다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과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몬트리올(Montreal Canada), 성요셉 성당 (Saint Joseph’s Oratory) <정문에서 바라본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 성 요셉 대성당(Saint Joseph's Oratory) 캐나다의 수호성인인 ‘성 요셉’을 모신 “성 요셉 성당”은 190...
    작성일 2016.04.06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4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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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요르단 성지순례(1) - 느보산 모세 기념성당, 메드바 ‘성 게오르기오’(성 죠지)성당, 모세의 샘(와디무사)

    요르단 성지순례(1) 느보산 모세 기념성당 <지도로 본 요르단 성지> <<느보산과 모세>> <‘느보산’ 모세 기념 성지 입구> <느보산 입구의 조형물> 2천년 대희년을 맞이하여 느보 산 입구에 세운 기념 조형물로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순례 하시며 축...
    작성일 2016.03.0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6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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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요르단 성지순례(2) - 불가사의의 페트라 유적지, 세례자 요한 순교지(마케루스 요새)

    요르단 성지순례(2) - 페트라 유적지, 세례자 요한 순교지(마케루스 요새) 나바테아 왕국의 수도 페트라(Petra)유적지 <세계 7대 불가사의(不可思議) 중 하나인 페트라 유적지 입구> 페트라(Petra) ‘페트라’ 입구에서 조금 들어가면 길 좌측에 4...
    작성일 2016.03.0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0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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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 영화 '더 웨이(The Way)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 영화 '더 웨이(The Way)"는 지난해 5월 스페인 북서부 '산티아고 대성당' 순례 후, '부르고스 대성당'(스페인 중북부)으로 이동 중 DVD로 보면서 폰으로 촬영한 몇 장면을 편집한 내용 입니다.
    작성일 2016.02.0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8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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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새내기 연령회원이 바라본 연도(煉禱)

    <<새내기 연령회원이 바라본 연도(煉禱>> 나는 본당 새내기 연령회원이다. 본당 연령회원 중 어느 자매는 20여년을 봉사하고 있으며, 지금의 연령회장도 부인과 함께 7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니 이제 1년이 안된 나 자신은 연령회원이라고 명함도 내밀지 ...
    작성일 2016.02.0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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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포르투갈 성지순례 - 파티마 성모발현 성지

    파티마(Fatima), 성모 발현지 순례 가톨릭 교회가 공식 인정한 성모 발현지로, 포르투갈 중부 산악지대인 ‘레이리아’ (Leiria) 교구에 속한 파티마 마을. 파티마 성모 발현은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7년 5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월 ...
    작성일 2015.12.2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8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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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포르투갈 성지순례 -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벨렘 역사지구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벨렘 역사지구 <지도로 보는 스페인, 포르투갈 순례 지역> <지도로 보는 리스본의 ‘벨렘역사지구’와 ‘제로니모스 수도원> 포르투갈은 과거 대항해 시대에 해외에 않은 식민지를 보유하였...
    작성일 2015.12.2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7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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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스페인 성지순례 - 스페인 신앙의 수도 톨레도 대성당, 산토 토메 성당.

    스페인 신앙의 수도(首都), 톨레도 대성당(Catedral de Toledo) (순례 : 2015, 5, 24일) 스페인 사람들은 흔히 세 개의 수도를 가졌다고 말한다. '마드리드'는 정치와 행정의 수도, '바르셀로나'는 경제의 수도로 꼽는다. 톨레도(Toledo)는 ...
    작성일 2015.12.1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3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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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스페인 성지순례 - 바르셀로나 성가족 성당

    성가족 성당(La Sagrada Familia) 순례 (순례 : 2015,5,17일) ‘안토니 가우디’와 성가족(La Sagrada Familia) 성당 스페인 교회 건축 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 중 하나인 '성가족 성당'은 바르셀로나가 낳은 천재건축가 ‘안토니 가우...
    작성일 2015.12.1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6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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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스페인 성지순례 - 검은 성모상과 함께한 몬세라트 수도원

    스페인 ‘몬세라트 수도원’(Montserrat Monastery)순례 (순례 : 2015,5,18일) 몬세라트는 바르셀로나 북서쪽 약 60km정도(1시간 거리)떨어진 곳에 있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에 위치한 수도원이다. 몬세라트(Montserrat)는 '카탈루냐&...
    작성일 2015.12.14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4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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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스페인 성지순례 -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의 세비야 대성당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의 세비야 대성당(Sevilla de Catedral)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인 세비야 대성당(Sevilla de Catedral)은 폭 116m 길이 76m로 로마의 베드로 대성당(San Pietro Basilica),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Saint Paul's Cathedral...
    작성일 2015.12.1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5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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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교구 성경공부반

    교구 성경공부반 2015년 종강기념
    작성일 2015.12.10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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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스페인 성지순례 - '부르고스 대성당'

    스페인, 부르고스 대성당(Cathedral de Burgos)순례 13세기(1221년)에 시작하여 16세기(1567년)에 완공된 ‘부르고스 대성당’은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고딕 양식의 걸작으로 스페인 북부에 있다. 라틴 십자가형 배치로 설계된 대성당은 스테인드...
    작성일 2015.12.0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1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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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스페인 성지순례 - 순례길의 종착지 ‘산티아고 대성당’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Santiago de Compostela Catedral) 순례 스페인 서쪽 끝 갈리시아 지방에 있는 도시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는 예수의 열두 제자 중 야고보 사도의 유해가 안치된 곳이다. 이베리아반도의 서...
    작성일 2015.11.24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6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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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1. '카타리나 팀' 이스라엘 성지순례기

    ○ '카타리나팀' 이스라엘 성지순례 ○ 이스라엘 순례일정: 2015년 3월3일~3월9일 (전체 11박12일중 6박7일) 3월 3일 성당출발 → 텔아비브공항 도착 3월 4일 카르멜 산, 하이파, 갈릴래아 호수 3월 5일 나자렛, 카나, 티보르 산 3월 6일 이스라엘...
    작성일 2015.11.09 작성자 리노 댓글수0 조회수 21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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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2. '카타리나 팀' 이탈리아 성지순례기

    □ '카타리나팀' 이탈리아 성지순례 □ 이탈리아 순례일정: 2015년 3월10일~3월14일 (전체 11박12일중 4박5일) 3월10일 로마공항 도착, 뜨레 폰타네,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성바오로 대성당, 판테온 3월11일 설지전 성당, 카타콤베, 라떼라노 대성당,...
    작성일 2015.11.09 작성자 리노 댓글수0 조회수 16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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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기행문 - 화가들의 고향, 남 프랑스 (프로방스)

    태양빛으로 채색된 화가들의 고향 프로방스를 찾아서! ◆샤갈이 사랑한 중세의 마을 ‘생폴드방스’(Saint paul de Vence) 이름만 들어도 쪽빛 바다 지중해를 품은 남 프랑스 여행!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였다! 뜨거운 태양과 흰 구름이 있는 ...
    작성일 2015.09.06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5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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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영화 감상문

    † 찬미 예수님 사순시기와 그 안에서 본당 성령 세미나, 성삼일과 부활 대축일을 맞이하기까지 기다림과 긴장 속에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부활 팔일 축제’의 마지막 날인 부활 제2주일이면서 하느...
    작성일 2015.04.12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0 조회수 8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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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후기 - 3

    † 찬미 예수님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중 보고 듣고 느꼈던 감회(感懷)를 메모하고 정리하여 컴퓨터에 방치해 두었던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순례의 길에서 체험한 사랑과 은총을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작성일 2015.01.13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0 조회수 10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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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후기 - 2

    † 찬미 예수님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중 보고 듣고 느꼈던 감회(感懷)를 메모하고 정리하여 컴퓨터에 방치해 두었던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순례의 길에서 체험한 사랑과 은총을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작성일 2015.01.12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0 조회수 8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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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후기 - 1

    † 찬미 예수님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중 보고 듣고 느꼈던 감회(感懷)를 메모하고 정리하여 컴퓨터에 방치해 두었던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순례의 길에서 체험한 사랑과 은총을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작성일 2015.01.12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1 조회수 9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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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순교복자 5위 탄생 경축대회

    2014년 9월 20일(토) 14:00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천주교 마산교구 순교복자 5위 탄생경축대회가 있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경축공연, 경축대회 기념식에 이어 경축대미사로 행사를 끝냈습니다.
    작성일 2014.09.26 작성자 홍보부 댓글수0 조회수 2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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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바위섬 전체가 수도원인 프랑스 몽생미셸 수도원

    바위섬 전체가 수도원인 프랑스 몽생미셸 수도원. 세계 문화 유산이기도한곳. 유리화의 간결하고 섬세함은 화려함에 결코 못 미치지 않음^^ 하느님과 제일 가까이에 있다는 느낌으로 성당에서 가만히 앉아 있어보는 시간. 이렇게 고요하고 절제된 세상에서 온...
    작성일 2014.03.05 작성자 지파비올라 댓글수0 조회수 64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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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독일 쾰른 대성당

    중세시대의 거대한 고딕 첨탑에 감탄. 인류의 창조적 재능을보여주는 건축예술. 유네스코 세계 유산. 전 세계 많은 순례자들사이로 지하 보물창고에서의 중세 황금 세공의 걸작들에 감탄 또 감탄. 인간의 재능을 오직 하느님께 올리는 마음이었을것같았다. 진...
    작성일 2014.03.04 작성자 지파비올라 댓글수0 조회수 5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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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이별은 그리움을 만들고.....

    가우덴시오 신부님 베드로 신부님 가시는 분들의 이별은 그리움을 만들고, 오시는 이들의 희망은 저희 공동체 안에 머물게 하시기를 빌어봅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일 2011.01.07 작성자 이 아브라함 댓글수0 조회수 34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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