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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와 함께한  “한 말씀만 하소서”

   완연한 가을이이다.

   이가 시릴 것만 같이 파~아~란 하늘엔 새하얀 뭉게구름이

   춤사위 되어 흩어지건만  야속한 세월만은 속절없이 흐른다.

   하늘 향한 그리움에 눈은 맑아지고 사람 향한 그리움은 가슴에서 익어간다.

   국향 가득한 가을 동산에 올라 눈감으면, 붙잡고 싶었던 그리움의 순간들,

   매달리고 싶었던 욕망의 순간들, 모두가 놓치고 싶지 않은 추억으로 다가올 것이다.

   누군가를 향한 애틋하고 가슴 설레는 이 가을, 추녀에 대롱대롱 매달린

   조롱박 같은 향수는  또 다른 그리움이 되어 가슴을 헤집고 들어온다.

   문득 잊고 지낸 고향 친구가 그립고 그들이 보고 싶은 것은 가을이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당신의 가슴에도  가을의 파~~란 하늘이 느껴지나요?’

   ~~란 가을 하늘을 보면 너무 아름답다가도 이렇게 좋은 날이

   또 흘러가고 있기에 삶의 유한성이 주는 애잔함을 동시에 느끼나 봅니다.

 

    ‘코로나 19’는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지만, 특히 서민과

   중소 자영업자는 직종을 불문코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그럼에도 계절은 어김없이 순환되고 추석이라는 명절을 맞았다.

   지난 930일 추석 전야,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특집 실황 공연 도중

   그가 전한 메시지,  “국민 때문에 목숨 걸었다는 왕이나 대통령을 본 적 없다

   KBS가 국민을 위한 방송이 되면 좋겠다. 국민이 힘이 있으면 위정자(爲政者)들이

   생길 수 없다는 등의 발언이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지만 정치권은 아전인수 격이다.

   야권은 나훈아의 소신 발언을 부각시키며 속 시원하게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고 하지만,

   여권에서는 코로나로 지친 국민을 위로한 것, 지나친 확대 해석 말라고 했다.

   그들이 뭐라 하든 건전한 사고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상처받은

   우리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다.’ 라고 평가할 것이다.

 

   추석 연휴,

   어머니로서 자식 잃은 참척(慘慽)의 고통과 슬픔을 애틋하고 절절한 내면으로  

   펼쳐낸 박완서 작가의 한 말씀만 하소서’(1990년,생활성서 1년간 연재/새롭게 편집)

   감동 깊게 읽으며 큰 울림을 받았다.

   가슴 깊이 파고든 작가의 고백 같은 외침에 후기 형식을 글을 남긴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박완서 작가(2011년 작고)서울 올림픽이 열렸던 1988,

   넉 달 상간으로 연이어 남편과 아들을 잃어야 했던 그 해, 고통과 슬픔에 찬 몸부림이

   날것으로 드러나 있는 이 글은 한 개인이자 어머니가 안은 기록이다.

   작가 스스로 밝히고 있는 것처럼 이 글은 소설도 수필도 아닌 일기이다.

   자식을 잃은 어미로서의 슬픔과 이를 감내하는 과정을 가식 없이 그대로 풀어낸

   고백이며, 그 고백은 독자에게 향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신()에게로 향해 있어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수시로 짐승처럼 치받치는 통곡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또

    그  통곡을 고스란힌 참기가 너무 힘들어 통곡 대신 미친 듯이 끼적끼적 한 것'

   이라는 작가의 고백은 아들에 대한 어미의 비통함을 절절한 그리움으로 시작하여,

   아들의 빈자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돌아가는 무정한 세상에 대한

   분노로, 참으로 어처구니없이 생명을 주관하는 신()을 향한 저주로 이어진다.

   엄정한 리얼리스트로 삶의 진상(眞相)을 좇아 사랑과 생명의 존귀함을 이야기하던

   작가는 너무나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비극적 운명 앞에서 절망과 분노와 욕망의

   밑바닥을 투명하게 드러냄으로써 우리의 가슴을 아리게 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것은 단지 개인적인 고통과 슬픔의 감상으로 읽히는 것이 아니라

   허망하기 그지없는 존재의 한계와 삶의 모순성으로 치환(置換)되면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나약한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된다.

 

 

    26. 앞날이 창창하던 아들이 갑자기 사고로 죽었다.

   귀하디 귀한 외아들이자 엄마의 자랑이던 아들이었다.

   그 당시 작가는  자식 삼켜먹은 어미라는 등 뒤의 수군거림이 들리는 듯하여 사람들의

   조의도, 방문도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았고, 자식을 잡아먹고도 살겠다고 음식을 먹는

   자신이 모멸스러워 먹는 대로 다 토해낼 정도로 극한의 고통 속에 있었다고 고백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겪는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신에게 기도한다.

   그러나  자식의 죽음앞에 놓고도 그러한 기도가 나올까?

    ‘그래, 나는 주님과 한번 맞붙어 보려고 이곳에 이끌렸고,

   혼자 돼보기를 갈망했던 것이다.

   주님, 당신은 과연 계신지, 계시다면 내 아들은 왜 죽어야 했는지,

   내가 이렇게까지 고통 받아야 하는 건 도대체 무슨 영문인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 말씀만 해보라고 애걸하리라.’

 

    어머니 박완서의 상태가 위급하다고 판단한 딸은 부산에 있는 자기 집으로 모시고 온다.

    딸집에 기거하는 동안 박완서는 마음 놓고 울지 못하는 고통에 시달린다.

    작가는 온전한 자기만의 시간, 그래서 마음 놓고 몸부림치며

    짐승 같은 울음을 내지를 수 있는 공간이 절실했다.

    그래서 오랜 지인인 이해인 수녀의 제안으로 부산 분도 수녀원에 머물게 된다

    작가가 수녀원에 머물기로 결심한 이유는 참척(慘慽)’의 고통에서

    벗어나거나 괴로운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서가 아니다.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지, 그에 대한 하느님의 해명을 듣고 싶어서다.

    말하자면 하느님께 따지기 위해서다

    기도 중에 하느님의 한 마디 말씀이 기적처럼 들려오고,

     기적의 말씀으로 모든 고통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종종 있다.

    그러나 그런 신비 체험이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것도 아니며, 극한의 고통 상태에서

     한 말씀의 치유 능력을 기대하고 기도에만 매달리기엔 내 고통이 너무 크다.

    그래서 작가가 하는 기도는 왜 이런 큰 고통을 주는지 답해 달라는 것,

    나아가 내가 이렇게 기도할 테니 더 이상남은 가족에게는 해코지하지 마시라고,  

    그렇게 하느님과의 거래를 제안하는 것이었다. 가장 인간적이면서 서글픈 거래,

    그게 극한의 고통 속에 있었던 당시의 작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기도였다.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나에 대한 응답,

    그토록 원하던 하느님의 한 말씀은 너무나 의외의 순간에 듣게 된다.

    자신이 수녀원에 들어오기 전 일화라면서 한 어린 수녀님이 이야기하는,

    정말 사소한 한 경험담에서 작가는 주님의 한 말씀을 듣는다

    수녀님 집에서는 그 남동생이 어찌나 고약하게 구는지

    하루도 집안이 편할 날이 없었다고 한다.

    수녀님은 왜 하필 내 동생이 저래야 되나?’ 하며   

    원망도 하다가  어느 날 문득  세상엔 속 썩이는 젊은이가 얼마든지 있다.

    내 동생이라고 해서 그래서 안 되란 법이 어디 있나?’ 라고 생각을 고쳐먹었고,

    그 사실을 받아들이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동생과의

    관계도 호전되더라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왜 내 동생이 저래야 되나?’ 와  왜 내 동생이라고 저러면 안 되나?’라는

   생각이 간발의 차이 같지만 실은 사고의 대전환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주님은 왜 하필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나?’ 라고 원망할 게 아니라

     왜 나라고 이런 고통을 받지 말라는 법은 없잖아.’라고 바꾸어 생각하면 될 일이다.

     “주여, 저에게 다시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주여, 너무 집착하게는 마옵소서!”

    이렇게 박완서 작가의 마지막 기도는 다시 세상을 향한 사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보석 같은 작품들을 남겼다.

    이 시대의 아름다운 작가 박완서를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게 된 것도

    바로 작가가 그토록 갈구(渴求)한 주님의 한 말씀’  덕분일 것이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것이

   우리네 삶이며 그 안에 행복한 순간이 있었다면 불행한 순간도 있는 것이다.

   누구나 상처 없이 살아가기를 희망하며 꿈을 꾼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지속되는 상승곡선, 거듭되는 성공,

   고통과 시련 없는 평화로운 인생을...'

   그러나 근본적 결핍(缺乏)을 이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시련 없는 인생이란  없을 것이다.

   엄동설한 한가운데에서는 이 혹독한 겨울이 언제쯤 지나가려나. 힘겨워하지만

   어느새 화사한 봄날이 친구처럼 찾아오기 마련이다.

   낙뢰를 동반한 폭우 한 가운데에서는 세상이 금방이라도 끝날 것 같지만

   기다리다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맑고 푸른 하늘이 활짝 웃으며 반겨줄 것이다.

   결국 관건은 기다림이다.

 

   오늘 내가 걷는 길이 가시밭 돌밭길이라 할지라도 걷다 보면

   분명히 아름다운 들길, 화사한 꽃으로 만발한 꽃길을 만날 것이다.

   불현 듯 떠오르는 성경 구절이 있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23) 는 주님의 말씀이 그것이다.

   그럼에도 고통과 강요된 희생, 가난과 소외에 짓눌려 멍해진 눈동자로,

   그 어떤 자극이나, 그 누구에게나 그저 고분고분한 것은

   혐오스러운 삶이지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는 삶은 아니다.

 

   세상이 내게 들여 준 이야기는 부()와 권력(權力)과 명예(名譽)일지 몰라도

   믿음의 세월이 나에게 물려 준 유산은 정직과 감사와 사랑이었다.

   겉으로는 많은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나 가슴속은 텅 비어 가는 나이다.

   이제는 잡아야 할 것과 놓아야 할 것을 깨닫는 나이다.

   눈으로 보는 것뿐만 아니라 가슴으로 삶을 아는 나이가 아닌가.

   뜨거운 커피를 마시면서도 가슴에는 한기를 느껴지는 나이다.

   먼 들녘에서 불어오는 한 줌의 바람에도 괜스레 눈시울이 붉어지는 나이.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다고 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보면(살다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이 없을 것이다.

   그 길이 꽃길일 것이다.

   완연한 가을, 국화 향기 따라, 님의 향기 따라,

   속삭이듯 나누는 사랑의 길을 걷고 싶은 가을이다.

                   -2020,10,5일 추석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일상을 내딛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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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구약성경 역사서 필사 후 바라본, '분노의 포도'

    소설 '분노의 포도' 후기 시리도록 파란 하늘에 밀려난 여름의 더위와 짙푸른 녹음(綠陰)의 자리엔 저만치 서있던 가을이 살포시 미소지며 우리 곁에 다가왔다. 알알이 익어가는 황금 들녘 구월이 지나고 시월이 오면, 설악산 대청봉에서부터 시작될 오색 단풍...
    작성일 2019.09.1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5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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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홍보분과 2019년 감사 수검을 마치고

    홍보분과 감사 수검을 마치고 저는 덕산 성당 홍보분과 상임위원입니다. 홍보분과는 2019. 9. 1(토) 감사를 받았습니다. 저는 감사를 받기 전에는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홍보분과에서 감사 받을 것이 있나?” 하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앞전 상임위원으...
    작성일 2019.09.0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2 조회수 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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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성가단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찬미 예수!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본당 성가단을 '모니카 성가단'이라 불렀는데, 이에 대해 작년부터 이견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녀 모니카는 본당의 주보성인이며 본당의 주보는 신자 모두의 주보인데, 다시 성가단에서 그 이름을 사용...
    작성일 2019.08.19 작성자 야고보 댓글수1 조회수 1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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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마산교구보 '가톨릭마산'에 실린 본당주임신부의 강론

    작성일 2019.08.1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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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본당 교우들에게 드리는 글

    주님의 평화 주님 안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동안 저는 본당 홈페이지 비밀번호를 몰라 접속도 안되고, log in도 많이 불편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생희 레오와 최동린 리노 형제님의 협조로 새 비밀번호도 만들고 편히 접속도 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일 2019.06.16 작성자 야고보 댓글수2 조회수 1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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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김미지 이레네 자매님 사진전

    김미지 이레네 자매님 사진전 ㅇ 일시 : 2019. 5. 1.(수) 18:00시 ㅇ 장소 : 마산창동겔러리
    작성일 2019.05.0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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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세 번째 맞는 십자가의 길

    작성일 2019.03.21 작성자 아브라함 댓글수0 조회수 1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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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두 번째로 맞는 십자가의 길.

    (예수님의 14처)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요한1 4, 16) 침묵의 하느님! 사순절을 축복 안에서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일 2019.03.15 작성자 아브라함 댓글수0 조회수 1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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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해군사관생도 73기 졸업 및 임관 축하 미사

    해군사관학교 미사 2. 25(월) 해군사관생도 73기 졸업 및 임관 축하 미사가 있었습니다.
    작성일 2019.03.0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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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역사 인물 공원

    역사 인물 공원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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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마산교구 3번째 100주년 함양성당

    마산교구 3번째 100주년 함양성당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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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최봉원 주임신부 함양 운산공소 미사 [2019. 2. 16(토)]

    최봉원 주임신부 함양 운산공소 미사[2019.2.16(토)]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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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마산교구 홈페이지에 실린 '덕산동본당 사목협의회 위원 연수'

    마산교구 홈페이지에 바로보기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3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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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책 『저 산 너머』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책 『저 산 너머』 * 추기경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작가 정채봉이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추기경님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는 정성스러운 글들입니다. * 초대 교구장님 선종 10주기를 기념하고, 카톡릭 홍보에 기여할 ...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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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신앙대학 26기 입학식(2019년)

    2019년 2월 9일(토) 가톨릭교육관에서 신앙대학 26기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본당에서는 김성춘 미카엘, 김종명 미카엘, 김외점 마르티나, 박봉식 가브리엘, 심미옥 말가리다, 김미화 사비나 형제자매님이 신앙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신앙대학 과정은 1월과 8...
    작성일 2019.02.16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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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본당 주차장 주차선 정비

    본당 주차장 주차선 정비
    작성일 2019.02.02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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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함양 운산공소 미사

    함양 운산공소 미사 1. 일 시 : 2019년. 1월 12일 2. 장 소 : 함양 운산공소 3. 집 전 : 최봉원 야고보신부 4. 참 석 : 총51명(남22명, 여:29명)
    작성일 2019.01.15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2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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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한사람의생명 ]관련하여, 함께 기도바랍니다 . .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창조사업을 원상회복하기 위하여, 우리 천주교인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함께 +2 공유바랍니다 . . 안녕하십니까? "생명교육"을 위한 사이트 운영자 '한사람의생명'입니다. 낙태 관련하여, 올바른 결정에 도움을 드...
    작성일 2019.01.12 작성자 그레고리오 댓글수0 조회수 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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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교구 홈페이지에 실린 본당 연차 총친목회 내용

    교구 홈페이지 바로가기 가톨릭마산주보 바로보기
    작성일 2018.12.1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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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제3회 전례 꽃꽂이 전시회

    제3회 전례 꽃꽂이 전시회가 마산교구 전례꽃꽂이회 주최로 11월16일~18일까지 경남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본당 전례분과 소속의 전례 꽃꽂이팀에서도 멋진 작품을 출품, 전시하였습니다.
    작성일 2018.11.2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3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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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산청 국립호국원 다녀왔습니다.

    산청 국립호국원 - 정ㅇㅇ(데레사) 안장 제법 싸늘한 날씨에 만추를 뒤로 하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서부 경남지역 산청에 내렸다. 망자의 하늘 가는 길에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하는 듯 비가 주적주적 내리고 있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중, 도란도란 들리던 ...
    작성일 2018.11.26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2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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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제4회 파티마 성경학교 성극대회

    '제4회 파티마 성극대회'가 11월18일, 늘푸른 전당에서 마산교구 파티마 성경학교 주관으로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본당의 김인희 이사벨라, 허성실 엘리사벳, 정보영 젬마자매님과 최규섭 비오형제님이 '요셉이야기'라는 성극에 출연했습니다. 동영상
    작성일 2018.11.21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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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2018년도 안보특별 종교강연회 (2018년 11월 6일)

    2018년도 안보특별 종교강연회가 11월6일(화) 10시 오산 공군작전사령부에서 '위국헌신 군인본분'이라는 주제로 본당 최봉원 야고보신부님께서 강론하셨습니다. 주관은 작전사령부 군종실입니다.
    작성일 2018.11.0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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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위령성월(慰靈聖月)을 맞으면서

    위령성월(慰靈聖月)을 맞으면서 햇살은 잠자리 날개처럼 바스락거리고 이마에 닿는 바람은 서늘하다. 늦가을의 아름다운 경치를 일컫는 만추가경(晩秋佳景)이란 말에는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라는 의미도 있을 것이다. 그럼, 단풍보다 더 늦게 핀(?) 낙엽...
    작성일 2018.11.03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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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이태리, 수비아코(Subiaco) 베네딕도 수도원

    이태리, 수비아코(Subiaco) 베네딕도 수도원 <수비아코 베네딕토 수도원 전경 - 수비야코 마을 뒷산(해발고도 410m 지점)에 위치한 수도원은 성 베네딕토가 처음으로 은수생활을 시작한 곳이다.> 수비아코(Subiaco), 베네딕도 수도원 로마에서 동쪽으로 80㎞, ...
    작성일 2018.10.2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6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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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이태리, 오르비에토 대성당

    이태리 움부리아 지방의 언덕 위의 도시 : 오르비에토(Orvieto) 로마에서 피렌체를 향해 100㎞쯤 가면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성채 같은 작은 도시, 오르비에토를 만난다. 오르비에토는 세 가지로 유명하다. 하나는 이탈리아에서 대표적인 슬로 푸드 마을이라는 ...
    작성일 2018.10.2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4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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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성 베네딕도 수녀회의 총원장으로 선출된 서준석 마오로 수녀님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 수녀원 원장 서준석 마오로수녀님(본당의 서건석 전회장의 누님)이 10월3일 로마 총원장으로 선출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한국인이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총원장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서수녀님은 1978...
    작성일 2018.10.22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4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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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2018년 어르신 한마당놀이

    2018년 10월8일에 마산교구 어르신 한마당놀이가 거제 실내체육관에서 있었습니다. 덕산본당 어르신께서도 많이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마산교구 홈페이지 내용 보기
    작성일 2018.10.14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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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파티마 성모 발현 101주년 기념 및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미사

    10월11일(목), 경남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파티마 성모발현 101주년을 기념하고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가 전국교구의 각 본당 신자 약4,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작성일 2018.10.12 작성자 최리노 댓글수0 조회수 1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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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알아야 면장(面墻)을 한다!

    알아야 면장(面墻)을 한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강생(降生)하신 그리스도이시다.’라고 고백하며 세례를 받은 나의 신앙은 초심을 잃고 기복신앙에 정체되어 무늬만 신앙인으로 전락(轉落)하고 있던 십 수 년 전, ‘성숙한 신...
    작성일 2018.08.3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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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10여년전 마르꼬회원 등산및 야외행사 모습 ...

    10여년전 마르꼬회 형제님들과 등산다니던그때 흔적을 올려 봅니다.. 리더는 전임회장님이신 김수도(유스티노)형제님이 하셨습니다. 어느날은 아침8시에 진해시청(구청앞)집결하여 천자봉에서 부터 출발하여 시루봉, 불모산, 김해굴암산, 용원까지 산능선을 타...
    작성일 2018.06.22 작성자 박광용(루까) 댓글수2 조회수 1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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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나의 신앙 고백과 성지순례의 은총

    나의 신앙 고백과 성지순례의 은총 나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던 그해 8월 진해 해군성당에서 세례를 받았다. 내가 세례를 받은 과정은 여느 교우들과는 사뭇 달랐다. 교리 교육은 통신교리로 대체하였고 세례를 받던 날은 평일 오후 3시였다. 성당에는 ...
    작성일 2018.03.1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3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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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친절과 배려가 가져다 준 행운

    <<친절과 배려가 가져다 준 행운>>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느 늦은 밤, 차를 몰고 가던 노부부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허름하고 작은 호텔을 찾았다. “예약을 못 했는데 혹시 방이 있습니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자신의 호텔에 빈방이 없던 직원은 근처의 ...
    작성일 2018.03.04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3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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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성 베드로 대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Basilica di San Pietro in Vaticano, St. Peter’s Basilica) <교황청 - 전세계 가톨릭을 총괄하는 '바티칸 시국' 정부의 행정청(교황청)은 베드로 대성당 뒤에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Basilica di San Pietro in Vaticano, St. Peter’s B...
    작성일 2017.09.2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9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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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로마 바티칸 박물관

    세계 박물관의 선두, 로마 '바티칸 박물관'(Musei Vaticani) <바티칸 박물관, 시스티나 경당, 성 베드로 대성당 이해도> 세계 박물관의 선두 ‘로마 바티칸 박물관’(Musei Vaticani) 세계의 박물관 가운데 선두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바티칸 박물관(Musei Vatic...
    작성일 2017.09.2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7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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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 성녀 클라라

    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 성녀 클라라 아시시! 그곳에 발을 내딛는 순간 종교와 이념, 민족과 빈부의 벽을 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진리와 선, 사랑과 평화를 구현하고 있는 축복의 땅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탈리아의 푸른 심장'으로 불리는 아시시는 ...
    작성일 2017.08.3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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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베드로의 눈물" - 고(故) 최인호(베드로)

    "베드로의 눈물” - 고(故) 최인호(베드로) 엘 그레코(El Greco)의 작품 - "눈물을 흘리는 성 베드로" (스페인 톨레도의 따베라 병원 소장) <<다음은 우리 곁은 떠난 작가 '고(故) 최인호(베드로)'의 ‘하늘에서 내려온 빵’ 중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엘 그레...
    작성일 2017.08.2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3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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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연령회원 부산 나들이

    연령회원 부산 나들이 <<오륙도 스카이워크>> 오륙도 선착장(노란색 원안)과 오륙도 오륙도는 6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곳으로 2007년 10월 명승 제 24호로 지정되었다. <<송도 스카이워크>> 송도 스카이워크에서 남항대교를 배경으로 함께한 연령회원 연령회원 ...
    작성일 2017.05.23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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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성모 울타리 공동체

    성모당 정중규 클라로 신부님의 특강 미사 제과, 제빵실 성모울타리 공동체 (대표 하용수 남종삼 요한)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교도소 출소자들이 기도하고 일하며 우리밀 빵 판매로 자립 기반을 키워가고 있다. 성모울타리 공동체는 500만원을...
    작성일 2017.03.2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5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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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문학 기행 - 돈키호테(Don Quixote)를 만나다.

    문학 기행 - 돈키호테(Don Quixote)를 만나다. 화가들의 고향 남프랑스(프로방스) 일정을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대항해 시대의 영광과 향수를 간직한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스페인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은 작열(灼熱)하는 태양과 정열, 투우와 ...
    작성일 2017.01.2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6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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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아시시 순례(1) – ‘천사들의 성모마리아 대성당’

    아시시 순례(1) – ‘천사들의 성모마리아 대성당’(Santa Maria degli Angeli)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60여 km, 이탈리아 중부 페루자 인근의 2만 5천여 명이 사는 작은 도시 아시시> 아시시(Assisi)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가톨릭 성지로 ...
    작성일 2016.12.10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1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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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아시시 순례(2) - 산타 키아라(클라라) 성당(Basilica di Santa Chiara)

    아시시 순례(2) - 산타 키아라(클라라) 성당(Basilica di Santa Chiara) <로카 마조레 성(城)에서 바라본 ‘성 루피노 대성당’, ‘성 키아라(클라라) 성당’과 움브리아 평원> 전형적인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한적한 언덕 위의 작은 도시 아시...
    작성일 2016.12.10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8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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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아시시 순례(3) -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Basilica di San Francesco)

    아시시 순례(3) -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Basilica di San Francesco) <아시시의 전망대라 일컫는 ‘로카 마조레 성’(城)에서 바라본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 아시시! 종교와 이념, 민족과 빈부의 벽을 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진리와 선, 그리고 사랑과 평...
    작성일 2016.12.10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9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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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중앙성당 바자회

    2016년 10월 8일 중앙성당 바자회에 신부님, 수녀님, 본당 회장님과 사목위원들이 본당 대표로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2016.10.10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2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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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작성일 2016.09.17 작성자 리차드 댓글수0 조회수 1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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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국채보상 운동

    네이버 지식백과 에서 평화 신문 평화방송 <빛과 소금 > - 20세기 이땅의 평신도 에서 레지오 마리애 월보 2016. 9월호 2016. 9.2 ~ 9.18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관에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 유산등재 전국순회 특별전시회 오픈행사에 본당 서건...
    작성일 2016.09.09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2 조회수 1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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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베드로 수위권 성당, 오병이어 성당, 참 행복 선언 성당

    이스라엘(북부) 타부가(Tabgha)지역 순례 (베드로 수위권 성당, 오병이어 성당, 참 행복 선언 성당) <지도로 보는 이스라엘 타브가(Tabgha)지역> <숙소(Ein-Gev Holiday Resort)에서 바라본 갈릴래아 호수 전경> 이른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카메라를 들고 10m ...
    작성일 2016.07.2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4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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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단, 카이사리아 필리피, 코라진, 카파르나움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단, 카이사리아 필리피, 코라진, 카파르나움 <지도로 보는 이스라엘 북단> ‘단’ 유적지 헤르몬 산 못 미쳐 이스라엘 북쪽에 ‘단’ 유적이 있다. 이곳은 이스라엘 12 지파 중 ‘단’ 지파가 자리 잡았던 곳이다. 오늘날의 텔 단(TEL...
    작성일 2016.07.2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1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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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이스라엘(북부지역) 성지순례 - 나자렛 주님 탄생 예고 성당, 성가족 성당, 카나의 혼인잔치 기념 성당.

    이스라엘 복음의 길(The Gospel Trail) 예수 그리스도의 고향이면서 그분의 땀방울과 눈물이 맺혀 있는 땅 이스라엘, 이곳에는 성경 속 예수께서 몸소 걸어가셨던 길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복음의 길’(The Gospel Trail) 순례길이 있다. ‘복음의 길’은 예수님...
    작성일 2016.07.1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35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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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수녀님과 함께

    고 세라피아 수녀님과 송도에서
    작성일 2016.06.27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2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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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캐나다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과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몬트리올(Montreal Canada), 성요셉 성당 (Saint Joseph’s Oratory) <정문에서 바라본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 성 요셉 대성당(Saint Joseph's Oratory) 캐나다의 수호성인인 ‘성 요셉’을 모신 “성 요셉 성당”은 1904년 ‘안드레’(Brother Andre)수사가 ...
    작성일 2016.04.06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5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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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요르단 성지순례(1) - 느보산 모세 기념성당, 메드바 ‘성 게오르기오’(성 죠지)성당, 모세의 샘(와디무사)

    요르단 성지순례(1) 느보산 모세 기념성당 <지도로 본 요르단 성지> <<느보산과 모세>> <‘느보산’ 모세 기념 성지 입구> <느보산 입구의 조형물> 2천년 대희년을 맞이하여 느보 산 입구에 세운 기념 조형물로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순례 하시며 축성 하셨다고 ...
    작성일 2016.03.0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6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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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요르단 성지순례(2) - 불가사의의 페트라 유적지, 세례자 요한 순교지(마케루스 요새)

    요르단 성지순례(2) - 페트라 유적지, 세례자 요한 순교지(마케루스 요새) 나바테아 왕국의 수도 페트라(Petra)유적지 <세계 7대 불가사의(不可思議) 중 하나인 페트라 유적지 입구> 페트라(Petra) ‘페트라’ 입구에서 조금 들어가면 길 좌측에 4개의 삼각기둥...
    작성일 2016.03.0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1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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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 영화 '더 웨이(The Way)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 영화 '더 웨이(The Way)"는 지난해 5월 스페인 북서부 '산티아고 대성당' 순례 후, '부르고스 대성당'(스페인 중북부)으로 이동 중 DVD로 보면서 폰으로 촬영한 몇 장면을 편집한 내용 입니다.
    작성일 2016.02.0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9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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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새내기 연령회원이 바라본 연도(煉禱)

    <<새내기 연령회원이 바라본 연도(煉禱>> 나는 본당 새내기 연령회원이다. 본당 연령회원 중 어느 자매는 20여년을 봉사하고 있으며, 지금의 연령회장도 부인과 함께 7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니 이제 1년이 안된 나 자신은 연령회원이라고 명함도 내밀지 못...
    작성일 2016.02.09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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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포르투갈 성지순례 - 파티마 성모발현 성지

    파티마(Fatima), 성모 발현지 순례 가톨릭 교회가 공식 인정한 성모 발현지로, 포르투갈 중부 산악지대인 ‘레이리아’ (Leiria) 교구에 속한 파티마 마을. 파티마 성모 발현은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7년 5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월 13일 여섯 차...
    작성일 2015.12.2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8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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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포르투갈 성지순례 -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벨렘 역사지구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벨렘 역사지구 <지도로 보는 스페인, 포르투갈 순례 지역> <지도로 보는 리스본의 ‘벨렘역사지구’와 ‘제로니모스 수도원> 포르투갈은 과거 대항해 시대에 해외에 않은 식민지를 보유하였으나, 1974-1975년 아...
    작성일 2015.12.22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8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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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스페인 성지순례 - 스페인 신앙의 수도 톨레도 대성당, 산토 토메 성당.

    스페인 신앙의 수도(首都), 톨레도 대성당(Catedral de Toledo) (순례 : 2015, 5, 24일) 스페인 사람들은 흔히 세 개의 수도를 가졌다고 말한다. '마드리드'는 정치와 행정의 수도, '바르셀로나'는 경제의 수도로 꼽는다. 톨레도(Toledo)는 신앙적 차원에서 명...
    작성일 2015.12.17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4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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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스페인 성지순례 - 바르셀로나 성가족 성당

    성가족 성당(La Sagrada Familia) 순례 (순례 : 2015,5,17일) ‘안토니 가우디’와 성가족(La Sagrada Familia) 성당 스페인 교회 건축 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 중 하나인 '성가족 성당'은 바르셀로나가 낳은 천재건축가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i)의 작품 중...
    작성일 2015.12.15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7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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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스페인 성지순례 - 검은 성모상과 함께한 몬세라트 수도원

    스페인 ‘몬세라트 수도원’(Montserrat Monastery)순례 (순례 : 2015,5,18일) 몬세라트는 바르셀로나 북서쪽 약 60km정도(1시간 거리)떨어진 곳에 있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에 위치한 수도원이다. 몬세라트(Montserrat)는 '카탈루냐' 언어로 '톱니 모...
    작성일 2015.12.14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34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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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스페인 성지순례 -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의 세비야 대성당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의 세비야 대성당(Sevilla de Catedral)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인 세비야 대성당(Sevilla de Catedral)은 폭 116m 길이 76m로 로마의 베드로 대성당(San Pietro Basilica),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Saint Paul's Cathedral)에 ...
    작성일 2015.12.11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5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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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교구 성경공부반

    교구 성경공부반 2015년 종강기념
    작성일 2015.12.10 작성자 홍보분과 댓글수0 조회수 1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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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스페인 성지순례 - '부르고스 대성당'

    스페인, 부르고스 대성당(Cathedral de Burgos)순례 13세기(1221년)에 시작하여 16세기(1567년)에 완공된 ‘부르고스 대성당’은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고딕 양식의 걸작으로 스페인 북부에 있다. 라틴 십자가형 배치로 설계된 대성당은 스테인드글라스 창문, ...
    작성일 2015.12.08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1 조회수 12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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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스페인 성지순례 - 순례길의 종착지 ‘산티아고 대성당’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Santiago de Compostela Catedral) 순례 스페인 서쪽 끝 갈리시아 지방에 있는 도시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는 예수의 열두 제자 중 야고보 사도의 유해가 안치된 곳이다. 이베리아반도의 서쪽 끝 산티아고는 당시 로...
    작성일 2015.11.24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74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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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1. '카타리나 팀' 이스라엘 성지순례기

    ○ '카타리나팀' 이스라엘 성지순례 ○ 이스라엘 순례일정: 2015년 3월3일~3월9일 (전체 11박12일중 6박7일) 3월 3일 성당출발 → 텔아비브공항 도착 3월 4일 카르멜 산, 하이파, 갈릴래아 호수 3월 5일 나자렛, 카나, 티보르 산 3월 6일 이스라엘북단 바니야스, ...
    작성일 2015.11.09 작성자 리노 댓글수0 조회수 215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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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2. '카타리나 팀' 이탈리아 성지순례기

    □ '카타리나팀' 이탈리아 성지순례 □ 이탈리아 순례일정: 2015년 3월10일~3월14일 (전체 11박12일중 4박5일) 3월10일 로마공항 도착, 뜨레 폰타네,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성바오로 대성당, 판테온 3월11일 설지전 성당, 카타콤베, 라떼라노 대성당, 바티칸박...
    작성일 2015.11.09 작성자 리노 댓글수0 조회수 16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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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기행문 - 화가들의 고향, 남 프랑스 (프로방스)

    태양빛으로 채색된 화가들의 고향 프로방스를 찾아서! ◆샤갈이 사랑한 중세의 마을 ‘생폴드방스’(Saint paul de Vence) 이름만 들어도 쪽빛 바다 지중해를 품은 남 프랑스 여행!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였다! 뜨거운 태양과 흰 구름이 있는 파란 하늘, 끝...
    작성일 2015.09.06 작성자 김종복(요셉) 댓글수0 조회수 15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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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영화 감상문

    † 찬미 예수님 사순시기와 그 안에서 본당 성령 세미나, 성삼일과 부활 대축일을 맞이하기까지 기다림과 긴장 속에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부활 팔일 축제’의 마지막 날인 부활 제2주일이면서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작성일 2015.04.12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0 조회수 9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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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후기 - 3

    † 찬미 예수님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중 보고 듣고 느꼈던 감회(感懷)를 메모하고 정리하여 컴퓨터에 방치해 두었던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순례의 길에서 체험한 사랑과 은총을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찾아 올...
    작성일 2015.01.13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0 조회수 106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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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후기 - 2

    † 찬미 예수님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중 보고 듣고 느꼈던 감회(感懷)를 메모하고 정리하여 컴퓨터에 방치해 두었던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순례의 길에서 체험한 사랑과 은총을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찾아 올...
    작성일 2015.01.12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0 조회수 8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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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후기 - 1

    † 찬미 예수님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중 보고 듣고 느꼈던 감회(感懷)를 메모하고 정리하여 컴퓨터에 방치해 두었던 것을 시간이 지난 후, 순례의 길에서 체험한 사랑과 은총을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판을 찾아 올...
    작성일 2015.01.12 작성자 김종복, 요셉 댓글수1 조회수 9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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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순교복자 5위 탄생 경축대회

    2014년 9월 20일(토) 14:00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천주교 마산교구 순교복자 5위 탄생경축대회가 있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경축공연, 경축대회 기념식에 이어 경축대미사로 행사를 끝냈습니다.
    작성일 2014.09.26 작성자 홍보부 댓글수0 조회수 2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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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바위섬 전체가 수도원인 프랑스 몽생미셸 수도원

    바위섬 전체가 수도원인 프랑스 몽생미셸 수도원. 세계 문화 유산이기도한곳. 유리화의 간결하고 섬세함은 화려함에 결코 못 미치지 않음^^ 하느님과 제일 가까이에 있다는 느낌으로 성당에서 가만히 앉아 있어보는 시간. 이렇게 고요하고 절제된 세상에서 온...
    작성일 2014.03.05 작성자 지파비올라 댓글수0 조회수 6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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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독일 쾰른 대성당

    중세시대의 거대한 고딕 첨탑에 감탄. 인류의 창조적 재능을보여주는 건축예술. 유네스코 세계 유산. 전 세계 많은 순례자들사이로 지하 보물창고에서의 중세 황금 세공의 걸작들에 감탄 또 감탄. 인간의 재능을 오직 하느님께 올리는 마음이었을것같았다. 진...
    작성일 2014.03.04 작성자 지파비올라 댓글수0 조회수 5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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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이별은 그리움을 만들고.....

    가우덴시오 신부님 베드로 신부님 가시는 분들의 이별은 그리움을 만들고, 오시는 이들의 희망은 저희 공동체 안에 머물게 하시기를 빌어봅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일 2011.01.07 작성자 이 아브라함 댓글수0 조회수 38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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