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아이디는 등록된
본인의 메일주소를 입력하세요.
로그인


[ 자유게시판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코라 구세주 성당((Chora Church)

      

173.png.jpg                            

                              코라 구세주 성당((Chora Church)

터키 이스탄불에는 아름다운 성당들이 많았으나, 이슬람에 정복된 후 (1453) 이슬람

교리에 어긋난다 하여 대부분 파괴되거나 모자이크와 프레스코들이 회칠(灰漆)로 가려져 버렸다.

    그러나 20세기 초 케말 파샤의 개혁 이후, 성 소피아 대성당을 비롯한 몇몇 유서 깊은 성당들은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박물관으로 바뀌어 다행히 일부나마 회칠이 벗겨지고 복원되었다.

 

    1948년부터 시작한 성화 복원 작업이 끝난 1958년 이후에는, 이 성당을 일반인에게

박물관으로 공개하기 시작했다. 성당과 그 안을 장식한 모든 예술 작품들이 통째로 종교 박물관이

되었지만 그래도 이곳은 여전히 오래된 성당의 거룩한 분위기를 잘 간직하고 있다.

 

이 성당은 독특하게도 나르텍스(narthex)라고 불리는 현관이 이중으로 되어 있으머,

그 중 바깥쪽 현관에는 그리스도의 탄생을 중심으로 그 전후의 이야기들이 묘사되어 있다.

현재는 이슬람 사원도 성당도 아닌 ‘카리에 무제시 코라 박물관’(KARIYE MUZESI CHORA MUSEUM) 이지만, 빼어난 프레스코와 모자이크 예술 작품으로 여전히 세계 각국의 많은 그리스도인을 불러

모으고 있다. 사람들은 이곳 성화를 통해 자신의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

(자료 출처 : 가톨릭 신문)

 

173.png.jpg

                         성당 뒤에서 바라본 ‘코라 구세주 수도원 성당

 

174.png.jpg

코라 구세주 성당 입구

카리에 무제시 코라 박물관'(KARIYE MUZESI CHORA MUSEUM)이라는 표지판이 보인다.

 

                            175.png.jpg   

                                        성당 건물은 크게 내랑과 외랑, 묘실(墓室)부분인

파레클레시온,(Pareklesion), 본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당 안에는 예수님의 탄생과 활동, 부활과 승천을 묘사한

  80여 장면의 프레스코와 180여 장면의 모자이크가 있다.


이런 코라 성당 안에 들어서면 성경을 읽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지상의 세상과는 전혀 다른

천상의 세계에 들어온 것 같은 생각이 든다.

 

176.png.jpg

내부에는 순례자들이 많았다. 천정의 성화를 보기 위해 목을 뒤로 젖혀야 했고
벽화를 보느라 사람들 틈새를 뚫는 동작을 취해야만 했다
. 한동안 천정화를 보면서

설명을 듣다보니 목덜미가 뻐근하게 느껴졌다.

 

177.png.jpg

그리스어로 아나스타시스(Anastasis)란 이름이 붙어있다. -  부활이란 뜻이라고 한다.

무덤에서 영광스럽게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표현하고 있다. ‘코라 구세주 성당 이콘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듣고 메모까지 했지만, 정리하려니 정확한 설명을 첨부하기가 쉽지 않다.

 

178.png.jpg

                                       돔에 그려진 최후의 심판

 

179.png.jpg

‘전능하신 그리스도’ -중앙의 둥근 지붕은 지름이 7.7m에 이르는데, 중심에는 ‘전능하신 그리스도’가 묘사돼 있다.

예수님께서는 한 손에 생명의 책을 들고 다른 손으로는 온 인류에게 축복해 주신다. 예수님으로부터

생명의 빛이 쏟아지고 그 끝에 주님을 찬미하는 24명의 성인이 묘사돼 있다. 원형 주변에서는

예수님의 주요 선교 활동을 다룬 작품들을 볼 수 있다.(성화해설:정웅모 신부/서울 대교구)

 

                180.png.jpg

                                 성당 측실 돔 내부 중앙에 아기 예수를 안고있는 성모님

                                       열두 천사들이 프레스코화가 그려져 있다.

 

돔 그 내부에는 아기예수를 안은 성모님이 중앙에 그려져 있고 그 주위로 12개의

구획이 나뉘어 있으며 그 각 한칸 한칸 마다 여러 가지 복장과 자세를 취하고 있는 대천사들이

   그려져 있으며, 모두 막대를 하나씩 들고 있는데 예로부터 지팡이는 권위와 책임, 의무 등을

   상징하는 표식이었다. 오늘날까지도 교회의 지도자들은 직무 수행에 있어 지팡이를

   사용하여자신의 권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v

천사는 그 구체적인 이름이나 직무, 숫자 등은 알 수 없지만 성경을 통해 몇 이름을

   알 수 있는데 즉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이 대표적이다. 라파엘은 ‘하느님이 고쳐주셨다’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구약 토빗기에 언급되고 있으나 신약에서는 보이지 않기에 동방교회에서는

성화에 미카엘과 가브리엘을 주로 묘사한다. 미카엘과 가브리엘은 구약과 신약에 두루

언급되며 인류의 구세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카엘은 ‘누가 하느님과 대적하랴’라는 뜻으로 참된 신앙을 지키고 옹호하며 사탄에

      맞써 싸우는 전사로 알려져 있으며 갑옷을 입고 칼과 방패를 든 모습으로 주로 묘사된다.

   가브리엘은 하느님의 사람, 영웅, 힘 등의 뜻을 갖고 있으며 하는님의 뜻,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령의 역할을 주로 보여주는데 그 모든 것이 바로 하느님께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에 의함을 나타내기에 작은 지팡이와 백합 등을 든 모습으로

      부드럽고 아름답게 묘사한다. (해설 : 장긍선 신부)

 

181.png.jpg

코라 구세주 성당의 벽화에 새겨진 예수님께 전구하시는 성모님

성모님 아래 노란색 원안은 비잔틴 제국의 왕자 이삭 콤네노스(Isaac Comnenos‘)이라고 한다.

 

        182.png.jpg                                        성모자상(聖母子像)과 성모님의 조상들

 

183.png.jpg

성당 내랑 북측 큐폴라에 모자이크로 묘사된 성모자상과 성모님의 조상들

 큐폴라(cupola)는 작은 건물의 돔과 같은 양식의 둥근 천장을 뜻한다고 한다.

 

184.png.jpg

                                      성모 승천 성화

 

185.png.jpg

성모 승천 - 성모님이 누워 계시는 침상 주위에는 성모님을 떠나보내는 사도들의

     애도하는 모습과 왼쪽 하단에는 한손으로는 눈물을 닦으며 향로를 흔들어   

     향을 피우는 사도 베드로가 오른쪽은 요한 사도의 모습이 보인다.

 

186.png.jpg

                   성당 마지막 문 양 옆에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가 마주보고 서 있다.

중앙 성당에 이르는 마지막 문 좌우 기둥에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가 마주 보고 서 있다.

사도 베드로는 오른손에 말씀이 담긴 두루마리를 들고, 왼손에 두 개의 열쇠를 든 모습이며,

   사도 바오로는 왼손에 성경을 들고 오른 손으로는 강복을 주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사도 베드로가 든 두 개의 열쇠는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던 맺고 푸는 권한’(마태16,19)

나타내며, 이후 사도 베드로와 그분의 후계자인 교황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해설 : 장긍선 신부)

 

187.png.jpg

박물관으로 변해버린 코라 구세주 수도원 성당 제대(지성소) 앞에서!

순례 후, 사진을 정리하면서 보니 상기된 표정이다.

 

188.png.jpg

                      코라 성당 순례를 마치고 나오면서 촬영한 내당의 천정화

 

189.png.jpg

 

 

보스포루스 해협(Bosphorus Straits) 투어

 

            160.png.jpg 

                          지도로 보는 보스포루스 해협(Bosphorus Straits) - (적색 표시)
                          아시아애서 해협을 건너면 유럽의 땅 터키 이스탄불이다.

                      

                     길이 30km, 너비 550∼3,000m, 수심 60∼125m이며, 1973년에 완성된

  해협 횡단의 유라시아 대교는 세계 유수의 현수교로 두 대륙(아시아와 유럽)연결하는

현존하는 유일한 나라 터키, 그 가운데서 두 대륙을 걸치고 있어서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

듯한 도시 이스탄불, 유럽과 아시아로 나누고 있는 경계선이며 국제간선 도로가

  바로 보스포루스 해협이다.

 

고대부터 흑해와 지중해를 연결하는 중요한 수로인 데다가 마르마라해

  출입구에 해당하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1453년 이래 터키가 장악하게

  되자 방위를 목적으로 양안(兩岸)을 요새화(要塞化)하였다.

 

지형적으로는 일종의 익곡(溺谷)으로 양안은 급사면을 이루고 있으나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보스포러스 해협을 횡단하는 교량은 현재까지 3개가 건설돼

있으며 제1교는 영국과 독일 건설사가 1973년에, 2교는 일본과 이탈리아 건설사가

1988년 완공했다. 3대교는(5.4Km) 2층 구조로 가장 최근(2020,3,18)

대한민국 건설사가 완공하였디.

 

159.png.jpg                   보스포루스 해협 - 1.톱카프 궁전,  2.소피아 대성당, 3.블루 모스크

 

161.png.jpg

                                          지도로 보는 이스탄불 신,구시가지

 

163.png.jpg

동서양을 가로지르는 보스포루스 해협, 유람선에서 바라본

성 소피아 대성당()과 블루모스크()와 주변의 모습.

 

164.png.jpg

보스포루스 해협은 한 개의 열쇠로 두 개의 세상과 두 개의 바다를 열고 닫을 수 있는 해협이라고 말한다.

두 세상이란 유럽과 아시아를, 두 바다는 마르마라해와 흑해를 의미한다.

이 해협을 경계로 서쪽은 유럽이고, 동쪽은 아시아 지역이다

 

165.png.jpg

보스포루스 해협 유람선에서 바라본 루멜리 성채(요새) - 1

콘스탄티노플을 정복하기 전에 술탄 메흐메트 2세는 원조 공급원을 차단하기 위해 아나돌루 히사르

(아시아쪽에 있는 요새) 맞은편에 두 번째 요새인 루멜리 히사르를 지었다. 요새 옆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2 번째 다리인 술탄 메흐메트 대교 1988년에 개통되었다.

(자료-굿 뉴스 자료실)

 

166.png.jpg

                              보스포루스 해협 투어 중 바라본 루멜리 성(城) - 2

 

167.png.jpg

                                      루멜리 성(城) - 3

 

167-1.png.jpg

보스포루스 해협의 돌마바흐체 궁전

겉보기에는 극도로 화려하지만 슬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궁전이다.

   궁전 바로 앞에는 보스포루스 해협이 잔잔하게 일렁인다.

 

   167-2.png.jpg 

동행한 수녀님과 함께 유람선에서!

로마 교황청에서 근무하셨다는 수녀님께서는 아는 것도 많은 박식한 분이셨다.

톱카스 궁전 순례시 수녀님과 동행하면서 이런 저런 설명을 들으며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녀님,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168.png.jpg

보스포루스 해협 유람선 투어를 마치고 출발했던 선착장으로 돌아왔다.

볼거리가 풍성한 해협 투어는 통상 제1대교와 제2대교 구간을 왕복 운항한다.

 

168-1.png.jpg

이스탄불 유럽지구 구시가지에서 아시아 지구에 위치한

위스크다르로 이동 중, 차창 밖으로 바라본 풍경

 

169.png.jpg

 

169-1.png.jpg

 

170.png.jpg

 

170-1.png.jpg

 

171.png.jpg

 


자유게시판

여기는 누구나 제약없이 자유스럽게 올릴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7 빛으로 남은 파리의 추억 3 김종복(요셉) 2025.12.31 53
156 광란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하나였다 김종복(요셉) 2025.10.19 109
155 사람에게는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 김종복(요셉) 2025.10.10 69
154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김종복(요셉) 2025.09.21 106
153  성경 필사, 그 길 위의 순례 김종복(요셉) 2025.09.01 126
152 6월 마르꼬(장년)회 개최..... file 박광용(루까) 2025.06.22 138
151  구순(九旬)을 맞으신 표종관 요셉 형제님께! 1 김종복(요셉) 2025.06.18 129
150 신자들의 도움 pr 2025년도 봄철 야외행사..... file 박광용(루까) 2025.05.19 177
149 신자들의 도움 pr 연극관람... file 박광용(루까) 2025.04.15 147
148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폐지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합시다. file 아브라함 2025.03.30 134
147 ‘노인과 바다’ 후기 김종복(요셉) 2025.02.08 122
146 2025년 12월 마르꼬회 개최..... file 박광용(루까) 2024.12.05 179
145 2024년 마르꼬회 가을야외행사(10,12). file 박광용(루까) 2024.10.13 226
144 영화 ’Sound of Music’의 추억-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성 미카엘 성당, 할슈타트 file 김종복(요셉) 2024.08.21 245
143 8월 마르꼬회 월례회 개최.... file 박광용(루까) 2024.07.08 180
142 마르꼬회 2024년 춘계야외행사 개최..... file 박광용(루까) 2024.05.18 181
141 오스트리아 비엔나(Republic of Austria,Vienna) file 김종복(요셉) 2024.01.21 301
140 12월 마르꼬회 개최.... file 박광용(루까) 2023.12.03 233
139 칠곡 다부동에서 김천 직지사까지 1 file 김종복(요셉) 2023.11.01 174
138 성모 발현지 - 파티마의 추억 file 김종복(요셉) 2023.09.19 326
137 5월 마르꼬회 개최..... file 박광용(루까) 2023.05.06 246
136 3월 마르꼬(장년회)개최후 2차주회실시..... file 박광용(루까) 2023.03.05 274
135 십자가의 길 15처 아브라함 2023.03.03 200
134    '하얼빈’에서 만난 대한제국의 ‘영웅’ 김종복(요셉) 2023.02.20 203
133 마르꼬회(장년회) 2월 월례회개최.... file 박광용(루까) 2023.02.06 219
132 2022년 12월 마르꼬회 정기총회및 년말모임.... file 박광용(루까) 2022.12.04 268
131 2022년 마르꼬회 추계야외행사 실시.... file 박광용(루까) 2022.11.06 239
130 터키 - 이스탄불 순례(1) - 소피아 대성당, 하드포럼, 블루 모스크 file 김종복(요셉) 2022.10.21 318
» 터키 - 이스탄불 순례(2) - 코라 구세주 성당, 보스포루스 해협 file 김종복(요셉) 2022.10.21 351
128 터키 - 이스탄불 순례(3) -톱카프 궁전, ‘예레바탄’ 지하 저수지 file 김종복(요셉) 2022.10.21 253
127 9월 마르꼬회 모임 후 회합모임~^O^~ file 박광용(루까) 2022.09.04 278
126 터키 - 에페소 순례(2), 성모마리아 집, 사도 요한 기념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22.09.02 655
125 터키 - 에페소 순례(1), 고대 로마 유적지, 성모 기념성당 1 file 김종복(요셉) 2022.08.10 381
124 7월3일(주일) 마르꼬회 개최 후 식사...... file 박광용(루까) 2022.07.03 271
123 터키 - 요한 묵시록의 '필라델피아, 사르디스, 티아티라, 페르가몬' 교회 file 김종복(요셉) 2022.06.02 347
122 내원사 계곡에서 김종복(요셉) 2022.05.23 352
121 덕산동 성당 5월 마르꼬회 개최...... file 박광용(루까) 2022.05.01 343
120 6,25당시 전쟁터에서 군종신부의 미사집전 모습.... 박광용(루까) 2022.02.19 314
119 프랑스 파리 - 대 참사 이전,ㆍ이후ㆍ 노트르담 대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21.12.31 573
118 터키 - 요한 묵시록의 ‘라오디케이아 교회’와 '히에라폴리스' file 김종복(요셉) 2021.12.09 673
117 2021년을 보내면서 12월 마지막 마르꼬회 개최.... file 박광용(루까) 2021.12.05 349
116 2021년 대림시기 굿뉴스 모바일 복음쓰기 file 아브라함 2021.11.27 277
115 터키 - 신약 성경의 '이코니온', 피시디아의 '안티오키아’ 순례 file 김종복(요셉) 2021.10.25 860
114 터키 - 카파도키아 순례 file 김종복(요셉) 2021.09.24 496
113 터키 - 사도 바오로의 고향, '타르수스' 순례 file 김종복(요셉) 2021.07.24 781
112 절벽 위 '공중수도원'.. 신앙은, 이렇듯 숭고하다...... 박광용(루까) 2021.05.08 417
111 기도를 증진시키는 수련 아브라함 2021.04.25 234
110 봉쇄 수도원 카르투시오 공동체를 위한 기도문 file 아브라함 2020.11.14 502
109 봉쇄 수도원 카르투시오와 함께 하는 9일 간의 랜선피정 file 아브라함 2020.11.13 464
108 진해 카리타스 10월 봉사 file 홍보분과 2020.10.31 271
107 축복식[더원 재가노인복지 센터] file 홍보분과 2020.05.23 341
106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 이벤트에 참가합시다. file 아브라함 2020.05.14 476
105 진해카리타스 5월 봉사 file 홍보분과 2020.05.04 271
104 마산교구 부활 제3주일 미사 file 홍보분과 2020.04.27 281
103 마산교구 공동체 미사 재개 file 홍보분과 2020.04.24 328
102 부활 제2주일 미사 file 홍보분과 2020.04.19 244
101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미사 file 홍보분과 2020.04.04 323
100 진해 카르타스 봉사단 현황 file 홍보분과 2020.03.30 315
99 교황청 [담화] 제35차 세계 젊은이의 날 교황 담화 홍보분과 2020.03.30 282
98 마산교구 [공동체 미사 재개일 연기], [2020년 파스카 성삼일 지침], [본당 감염병 예방 수칙] file 홍보분과 2020.03.30 244
97 사순 제5주일 미사 홍보분과 2020.03.28 263
96 사순 제4주일 주일미사 홍보분과 2020.03.21 251
95 마산교구 [미사 재개, 미사 영상, 부활 판공] file 홍보분과 2020.03.21 274
94 교구 사순 제3주일 미사 file 홍보분과 2020.03.14 283
93 진주 신안동 성당 사순 제2주일 미사 홍보분과 2020.03.07 454
92 마산교구 "미사 및 모임 중단 연기" file 홍보분과 2020.03.03 355
91 진해 카리타스 봉사단 `20년 2월 활동 file 홍보분과 2020.03.03 295
90 마산교구 사순 제1주일 미사 file 홍보분과 2020.02.29 286
89 남아가다 수녀 축일 피로연 file 홍보분과 2020.02.03 381
88 조명래 안드레아 주임신부 환영 피로연 file 홍보분과 2020.01.21 369
87 최봉원 야고보 주임신부 환송 피로연 file 홍보분과 2020.01.14 413
86 진해 카르타스 봉사단 12월 활동 file 홍보분과 2019.12.21 266
85 성탄 맞이 대청소 file 홍보분과 2019.12.21 278
84 문홍근 디모테오 마산교구 제25기 신앙대학 졸업 file 홍보분과 2019.12.18 351
83 진해 카르타스 봉사단 표창장 수여 file 홍보분과 2019.12.17 279
82 크리스마스 트리 작업 file 홍보분과 2019.12.14 241
81 교구홈페이지 덕산성당 성령묵상회 file 홍보분과 2019.12.03 300
80 여성복사단 성지순례 file 홍보분과 2019.11.29 340
79 진해 카리타스 11월 봉사 file 홍보분과 2019.11.26 225
78 울뜨레아 최우수 수상 file 홍보분과 2019.11.17 265
77 진해 카리타스 11월 활동 file 홍보분과 2019.11.16 232
76 구역분과 피정[운산공소] file 홍보분과 2019.11.16 278
75 [밀알성물회] 피정 file 홍보분과 2019.11.16 240
74 진해지역 성령 은혜의 밤 file 홍보분과 2019.11.11 256
73 동유럽 성지 순례를 마치고 1 루치오 2019.11.01 474
72 동유럽 성지순례 file 홍보분과 2019.11.01 381
71 체코 프라하 성, 성 비투스 대성당, 카를교, 체스키크룸로프 역사지구 순례 file 김종복(요셉) 2019.10.27 916
70 진해 까르타스 10월 활동 file 홍보분과 2019.10.18 293
69 '분노의 포도' 1 file 김종복(요셉) 2019.09.18 502
68 홍보분과 2019년 감사 수검을 마치고 2 file 홍보분과 2019.09.05 345
67 성가단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1 file 야고보 2019.08.19 358
66 마산교구보 '가톨릭마산'에 실린 본당주임신부의 강론 file 홍보분과 2019.08.15 304
65 본당 교우들에게 드리는 글 2 file 야고보 2019.06.16 379
64 김미지 이레네 자매님 사진전 file 홍보분과 2019.05.05 358
63 세 번째 맞는 십자가의 길 file 아브라함 2019.03.21 354
62 두 번째로 맞는 십자가의 길. file 아브라함 2019.03.15 284
61 해군사관생도 73기 졸업 및 임관 축하 미사 file 홍보분과 2019.03.01 399
60 역사 인물 공원 file 홍보분과 2019.02.18 247
59 마산교구 3번째 100주년 함양성당 file 홍보분과 2019.02.18 327
58 최봉원 주임신부 함양 운산공소 미사 [2019. 2. 16(토)] file 홍보분과 2019.02.18 338
57 마산교구 홈페이지에 실린 '덕산동본당 사목협의회 위원 연수' file 홍보분과 2019.02.18 766
56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책 『저 산 너머』 file 홍보분과 2019.02.18 367
55 신앙대학 26기 입학식(2019년) file 홍보분과 2019.02.16 255
54 본당 주차장 주차선 정비 file 홍보분과 2019.02.02 269
53 함양 운산공소 미사 file 홍보분과 2019.01.15 450
52 [ 한사람의생명 ]관련하여, 함께 기도바랍니다 . . file 그레고리오 2019.01.12 381
51 교구 홈페이지에 실린 본당 연차 총친목회 내용 file 홍보분과 2018.12.19 296
50 제3회 전례 꽃꽂이 전시회 file 홍보분과 2018.11.29 777
49 산청 국립호국원 다녀왔습니다. file 김종복(요셉) 2018.11.26 661
48 제4회 파티마 성경학교 성극대회 file 홍보분과 2018.11.21 517
47 2018년도 안보특별 종교강연회 (2018년 11월 6일) file 홍보분과 2018.11.07 346
46 이태리, 수비아코(Subiaco) 베네딕도 수도원 file 김종복(요셉) 2018.10.25 1887
45 이태리, 오르비에토 대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18.10.25 1250
44 성 베네딕도 수녀회의 총원장으로 선출된 서준석 마오로 수녀님 file 홍보분과 2018.10.22 843
43 2018년 어르신 한마당놀이 file 홍보분과 2018.10.14 277
42 파티마 성모 발현 101주년 기념 및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미사 file 최리노 2018.10.12 366
41 10여년전 마르꼬회원 등산및 야외행사 모습 ... 2 file 박광용(루까) 2018.06.22 374
40 친절과 배려가 가져다 준 행운 -천섬 (Thousand Islands) 유람선 투어 1 file 김종복(요셉) 2018.03.04 723
39 성 베드로 대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17.09.25 2483
38 로마 바티칸 박물관 1 file 김종복(요셉) 2017.09.22 1633
37 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 성녀 클라라 file 김종복(요셉) 2017.08.31 719
36 "베드로의 눈물" - 고(故) 최인호(베드로) 1 file 김종복(요셉) 2017.08.27 806
35 연령회원 부산 나들이 file 김종복(요셉) 2017.05.23 326
34 성모 울타리 공동체 file 홍보분과 2017.03.27 1311
33 문학 기행 - 돈키호테(Don Quixote)를 만나다. file 김종복(요셉) 2017.01.29 1147
32 아시시 순례(1) – ‘천사들의 성모마리아 대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16.12.10 2095
31 아시시 순례(2) - 산타 키아라(클라라) 성당(Basilica di Santa Chiara) file 김종복(요셉) 2016.12.10 1391
30 아시시 순례(3) -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Basilica di San Francesco) file 김종복(요셉) 2016.12.10 1847
29 중앙성당 바자회 file 홍보분과 2016.10.10 466
28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file 리차드 2016.09.17 358
27 국채보상 운동 2 file 홍보분과 2016.09.09 351
26 이스라엘 성지순례 - 베드로 수위권 성당, 오병이어 성당, 참 행복 선언 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16.07.21 2220
25 이스라엘 성지순례 - 단, 카이사리아 필리피, 코라진, 카파르나움 file 김종복(요셉) 2016.07.21 1898
24 이스라엘 성지순례 - 나자렛 주님 탄생 예고 성당, 성가족 성당, 카나의 혼인잔치 기념 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16.07.18 1975
23 수녀님과 함께 file 홍보분과 2016.06.27 444
22 캐나다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 나이아가라 폭포 file 김종복(요셉) 2016.04.06 2238
21 요르단 성지순례(1) - 느보산 모세 기념성당, 메드바 ‘성 게오르기오’(성 죠지)성당, 모세의 샘(와디무사) file 김종복(요셉) 2016.03.09 2471
20 요르단 성지순례(2) - 불가사의의 페트라 유적지, 세례자 요한 순교지(마케루스 요새) file 김종복(요셉) 2016.03.08 1701
19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 영화 '더 웨이(The Way) file 김종복(요셉) 2016.02.09 2480
18 망자의 길, 남은 자의 기도  file 김종복(요셉) 2016.02.09 560
17 포르투갈 성지순례 - 파티마 성모발현 성지, 포르투 file 김종복(요셉) 2015.12.22 3469
16 포르투갈 성지순례 -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벨렘 역사지구 file 김종복(요셉) 2015.12.22 5682
15 스페인 성지순례 - 스페인 신앙의 수도 톨레도 대성당, 산토 토메 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15.12.17 2247
14 스페인 성지순례 - 바르셀로나 성가족 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15.12.15 2472
13 스페인 성지순례 - 검은 성모상과 함께한 몬세라트 수도원 file 김종복(요셉) 2015.12.14 5240
12 스페인 성지순례 - 세계에서 가장 큰 '고딕양식'의 세비야 대성당 1 file 김종복(요셉) 2015.12.11 2407
11 교구 성경공부반 file 홍보분과 2015.12.10 374
10 스페인 성지순례 - '부르고스 대성당' 1 file 김종복(요셉) 2015.12.08 2025
9 스페인 성지순례 - 순례길의 종착지 ‘산티아고 대성당’ file 김종복(요셉) 2015.11.24 3271
8 1. '카타리나 팀' 이스라엘 성지순례기 file 리노 2015.11.09 2743
7 2. '카타리나 팀' 이탈리아 성지순례기 file 리노 2015.11.09 2282
6 기행문 - 화가들의 고향, 남 프랑스 (프로방스) file 김종복(요셉) 2015.09.06 7302
5 영화 감상문 file 김종복, 요셉 2015.04.12 1208
4 순교복자 5위 탄생 경축대회 file 홍보부 2014.09.26 407
3 바위섬 전체가 수도원인 프랑스 몽생미셸 수도원 file 지파비올라 2014.03.05 852
2 독일 쾰른 대성당 file 지파비올라 2014.03.04 759
1 이별은 그리움을 만들고..... file 이 아브라함 2011.01.07 636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